건성, 글로우파, 섞발용 찾는 사람에게 최적. 커버력은 별로지만 정말 얇고 세컨스킨같은 느낌임. 일본은 손으로 바르는걸 기준으로 만든다던데 거기에 딱 부합하는 제품
사둔 파데가 픽싱이 빨라 힘들었다면 시세이도 제품을 섞발용으로 구매하면 됨.
무엇보다 뭘 써도 피부에서 떴다면 이걸 구매하시길
오팔 컬러 구매함. (21호 여쿨라) 진짜 이렇게 예쁜 광이 차르르 흐르는 파데는 처음 써봄...커버력은 익히 들었듯 없어요 근데 이렇게 예쁜 광을 해칠까봐 컨실러 쓰기 싫을 정도임...피부 컨디션 되게 안 좋았는데 하나도 안 떴어요. 다만 지성이나 여름에는 쓰기 어려울 거 같아요. 사실 봄만 돼도 좀 기름기 돌 거 같긴 함..
정말 피부결이 좋아보이는 파운데이션
커버력은 정말 없기 때문에 커버할게 많은 피부보단 피부결을 중시하는 사람에게 잘 맞을 듯 제형은 완전 물 같은 라이트한 제형 그래서 그런지 브러쉬보단 스파츌라로 도포하는게 더 쾌감이 느껴지고 좋음. 매트한 파데랑 블렌딩해서 사용해도 좋음. 바닐라코 파데랑 섞어 쓰고 있음.
어.. 얘는 하도 극찬을 많이 해서 구매했는데.. 이게 단독으로 바르니 이쁘지 않음.. 바른지 얼마 안됐을 때는 온천광이라는 말이 진짜 나올만큼 이쁜 광이 도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니까 뜸.. 촉촉파데인데 뜸.. 브러시, 손, 스패출라로 다 발라보고 퍼프도 여러개 사용해봤는데 뜸
커버력도 두번정도 레이어드 해주면 어느정도 쌓인다고 하길래 그렇게 발라봤는데 그럼 티가 남... 아 이게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내가 얼굴에 솜털이 많아서 그런거 같음...
아휴.. 남들한테는 다 좋은 파데도 나한텐.. 😂
도쿄 매장에서 140으로 구매했는데
한국에는 110 컬러가 있군아...^^
매장에서는 140이 제일 밝은 컬러라고 추천해주셔서 산건데
조만간 110으로 다시 살 것 같은 ㅋㅋㅋㅋㅋ 후
일본 브랜드인데 왜 일본에는 110이 없는거니.....🥲
광은 진짜 미쳤음 제형도 세럼 같은데 온천광 ㄹㅈㄷ임
그저... 나와는 색깔이 좀 안맞을뿐...ㅎ
140이 핑베이긴 한데 17호 피부톤이라 저한텐 쬐끔 어둡다ㅎ?
그래도 이만치 촉촉한 파데인데도 지속력 나쁘지 않아서
파데 자체는 마음에 들어요 근데 커버력은 없다고 보셔야됨
모공 커버는 잘 되는 편이에요 다크닝은 모르겠어요
원래 제 피부보다 좀 어두운 컬러를 사버려섴ㅋㅋㅋㅋㅋㅋ
커버력 없지만 원래 커버할 게 없어서 매우 맘에 듦. 내 피부는 17 호 정도의 여름쿨톤에 모든 브랜드에서 가장 밝은 쉐이드를 쓰는 밝은 피부인데 메이크업샵에서 103 호로 써주고 색조해주니 오히려 얼굴 작아보여서 나도 103 호로 구매했다. 초여름부터는 굉장히 무리이지 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