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야 제발 정신 차려라…
스킨푸드 러버로써 말해보는
스킨푸드의 패드 역사,,,
당근->미나리->도토리->약초방->
감자->샤인머스캣->블랙슈가->쌀 로
알고 있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
갑자기 이걸 이야기하는 이유는
당근 잘됐죠? 미나리 잘됐죠?
도토리 쏘쏘하게 잘됐죠?
(생각보다 도토리 매니아 층 있더라고요)
그런데 약초방…매우 아쉽다고 볼 수 있어요.
감자는 또 어마어마하게 잘 냈는데
샤인머스캣, 블랙슈가 너무 아쉽고…
이번에 출시한 쌀은 주문해놓은 상태입니다, 딱 대!
약초방을 무슨 의도로 스킨푸드에서 낸 건지
사실 잘 파악하질 못하겠더라고요..?
진정이라는 카테고리로 낸 게 이해가 안됩니다.
물론 메인 효과는 아니지만,
당근이 수분&진정이고 미나리가 유수분밸런스&진정이란 말이죠??
근데 왜 또 굳이 진정 라인을…
그리고 써본 입장에서 말하는 건데
당근이나 미나리보다 진정 효과도 잘 안 느껴져요…
그리고 패드가 다른 패드에 비해 보풀이 잘 일어나고
의외로 자극이 느껴질 수 있는 원단이라 아쉽습니다…
이후에 낸 감자는 또 흔적 진정이죠?
진정을 이렇게 쪼개서 낼 거면 왜 약초방을…
당근 패드와 미나리 패드가 잘되면서
패드 맛집 타이틀을 얻게 된 건 맞는데
그렇다고 패드를 막 내면 안되죠…
솔직히 스킨푸드 팬으로써 말하는데
약초방, 샤인머스캣, 블랙슈가 다 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