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함이 좀 과한 듯.
도포 후 시간이 좀 지나서부터 시원해 지기
시작하는데
몇분 지나면 피부가 따끔거리는 느낌이랑
비슷할정도로, 아이스팩을 붙였다 뗐다하는
느낌으로 시원함.
좀 자극적이라 이렇게까지 시원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
냉장실이 아니라 냉동실 들어간 기분.
눈에 들어가면 시리기 때문에 세안 전 잘
닦아내야 하고
세안 후에도 그 시원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게
신기.
자극이 있어서 여름 열 받은 피부, 열감이 올라
오는 피부에 가끔 하면 괜찮을 듯.
촉촉보다는 매끈해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