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제랑 패키지로 할인할때 써봄. 할인 받아도, 수입된 유럽화장품 답게 가격 쎔. 그렇기에 기대감 만빵이었지만 토너라는 제품 특성상 화장품의 대단한 힘을 기대하기 어렵고.. ㅎ 역시나 그냥저냥 쓸만하지만 엄청 좋은지 모르겠다. 다신 안살란다가 결론임.
향기가 유럽틱한 식물향임. 꽃도 아닌 풀도 아닌.. 그러나 몬가 있어보이는 향내 ㅋ 날씬하고 길쭉하고 심플한 패키지도 좋음. 그치만 걍 가벼운 물토너 그 이상이하 아님. 세안직후 솜에 덜어 닦토해주면 로션바르기 좋은 상태 만들어줌. 근데 이정도는 로드샵에도 깔린.. 걍 다양성 차원에서 써볼만하지만, 토너를 가성비 중심으로 선택해 듬뿍 쓰는 나하곤 재인연 없을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