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가 독보적
마스크시트가 특이했다.
반투명한 다른 마스크팩에 비해 정말 하얗고 촘촘하다.
그래서 그런지 깜빡하고 조금 오래 썼는데도 마르지 않았다...
덕분에 자기 전에 가끔 한 장씩 쓰면 피부가 엄청 건강해지는기분(?)이다.
눈 사이즈가 나한텐 맞지 않아 조금 불편하긴 했는데
에센스 낭낭하게 들어 있고 향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무슨 향인진 정확히 모르겠지만 딱 에센스향? 플로럴 은은한 그 향이다!
가장 중요한 미백 효과...는 드라마틱 하진 않고
피부 톤이 균일해진다, 안색이 전체적으로 밝아졌다 정도의 느낌을 받았다.
필자는 여름철에 가장 피부가 푸석하고 생기없고, 겨울철에 가장 건조가 심한데, 이런 여름철에 써도 개인적으로 자극을 하나도 느끼지 못했다. 따끔거리지도않고 편안해서 좋았다!
마스크 시트가 독보적이었고 좋아서 이거든 아니면 꽤 유명해보이는 쿨링이든 다시 한 번 써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