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eyeshadow palette has a lovely selection of soft and wearable shades. The texture feels smooth, applies evenly, and blends nicely on the eyelids. The colors are versatile, so it’s easy to create both simple daytime looks and deeper evening looks. I also like that the palette is practical and convenient to use.
갈웜 무조건 사세요!!!!! 두 통 싹싹 긁어서 쓰고 또 구매할 거에요ㅠ 이거 진짜 하나도 버리는 색상 없이 네 가지 색상 다 이뻐서 넘넘 좋아요 양도 은근 많아서 오래 쓰고 어느 화장에도 잘 어울려서 너무 좋아요 같은 블러셔를 써도 네 가지 조합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아요
건성 21호 사용 , 가을웜톤
🥫가을웜- 붉은색보단 채도 낮은 뮤트톤이 어울림
🍅데이지크-무티드넛츠
🐬가을웜분들 정말 추천드려요!!
가끔 데일리템으로 사용하는 중입니다
🍅발림성:부드럽게 발립니다
🍅발색력: 발색이 연한 편입니다..
여러번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지속력: 🔥🔥🌰🌰
❤️색감은 전체적으로 채도가 낮고 공홈색이랑
비슷해요. 가을에 분위기있는 메이크업할때
사용하기 좋아요!!
겨쿨
색감
이 4구 팔레트 자체에 있는 색감이 쌀쌀한 계절에 웜톤이나 가을 뮤트에게 사람들한테 잘 어울릴 컬러라 추천해요
발색
색감 그대로로 발색되는데 뽀용뽀용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곱게 잘 발려서 좋고 하나씩 발라도 예쁘고 두 컬러 섞어서 해도 예뻐요
가루날림
가루날림은 좀 있는데 용서가능한 정도라 잘 사용해요
13-15호 여쿨라그쉬 이지만,
무조건 흰끼가 많이들어간
저채도, 고명도이면 웜쿨에 국한되지 않음
얼굴자체에 회색빛이 많으나 홍조가 극명함
팬색과는 달리 붉은끼 올라오는 블러셔 안좋아해요^^
1. 제 퍼컬에 안맞는 색상이지만
집에 블러셔가 없는 것도 아니고
색상이 안맞아서 못바르는게 천지삐깔인데..
얘는 뭐가 이뻐서 품절까지 났을까..궁금해서
올영갈때마다 테스트..
2. 그걸 맨날 보던 지인이 올해 제 생일날 선물해줬지요
너무너무 고맙고 신났죠@@@
3. 손등에서 발색은 정말 제가 딱 원하는 그런
가을가을 너티너티한 멀멀한 색상이 나오는데..
얼굴에만 올리면
바를때마다 붉은기가 너무 올라와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제가 홍조가 심힌편이라서
사실 라벤더 블러셔가 잘 받는 이유가
라벤더의 차가운 블루가 홍조를 눌러주는
보색작용도 있거든요
3. 하지만 이 4가지 색상들은
팬색상 각각 모두 그대로 발색되지 않고
얼굴에 올리면 0.5톤 정도는 붉어져요^^
진짜 손등발색 그대로 나오면 좋을텐데..
4. 바르고 나가면 너무 촌년같아보여서..
자꾸 시도는 하는데..
어색어색..
후기를 쓰기까지 참..
이걸 선물한 지인도 볼 가능성이 200%라..
너무 안 어울려서 ㅠㅠ 친구야 미안해 ㅠㅠ
5. 얼굴에 붉은기 올라오면 안 받으시는 분들은
꼭 얼굴에 테스터 해보시고 구입해보세요^^
손등발색은.. 예술이랍니다^^
TMI)
그래서 전 이거대신
페리페라 맑게 물들인 선샤인 치크의
떡이당 신상인 25번 반달입떡해 나
16번 도토리 좋아해를 시도해볼까..
콩닥콩닥 하고 있어요
다른 데이지크 블러셔 팔레트에 비해서 부드럽고 발색도 잘 됩니다. 퍼석하게 발리는 것도 없고 뭉침도 없어요. 그 데이지크 동그란 블러셔 팔레트랑 같이 해서 다른 호수에 비해 퀄리티 자체가 좋은 편 입니다.
색상은 완전 가을뮤트템! 저는 여뮽 가뮽 걸친 어중간한 톤인데 이런 저에게 좀 노랗게 올라오네요. 노란기를 좀 받는 뮤트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 나왔을때부터 사고싶어서 드릉드릉하다가 가을이 다가오니 한번 사봤어요
생각보다 컬러는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어서 큰 차이는 없었고 부드럽게 마무리되어서 데일리로 좋아요
오른쪽 위 컬러를 가장 무난하게 잘 사용할것 같고 왼쪽 위 컬러는 사실 거의 피부랑 같아서 잘 안써질거같아요 ㅋㅋ
너티하고 뮤트한 베이지 톤의
4가지 컬러 구성으로 차분하게 발색되어
고급지고 우아한 생기를 더해주는
치크 팔레트 제품이에요 🍂
꽤 진한 색이 있긴 하지만 워낙
입자가 곱기 때문에 얼굴에 올렸을 때
답답하거나 텁텁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것 같아요!
가루날림은 좀 있었지만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
사실 4가지 컬러 전부 기본적으로
베이지 컬러에 조금 더 밝거나
어둡거나 핑크가 들어가거나 로즈 빛이
들어가거나.. 거기서 거기긴 해서
원하는 대로 레이어드하시거나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2호 가을딥
[장점]
이 시리즈 블러셔 베이지 니트랑 아몬드 어쩌고를 사려고 되게 고민을 했었는데ㅋㅋ 전자는 원했던 색보다 채도가 높을 거 같고 후자는 너무 제가 쓰기에 흰기가 많아보여서 안 사다가 이 쉐이드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딱 제가 원하던 소프트~뮤트 하면서 웜한 가을 뮤트 재질 블러셔입니다. 색이 모두 확연히 달라서 색을 4구로 나누는 의미가 확실히 있음.. 소프트하면서 차분한 인디핑크색이랑
너무 외국 브론져스럽지 않으면서도 구운 느낌을 내는 브라운 쉐이드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
발색이 곱게 퍼지면서 되는데 너무 엷지 않고 쌓으면 쌓을수록 진하게 지나고 고르게 발색돼서 넘 좋습니다,, 섀도우로 써도 좋아요.
[단점]
이 시리즈가 사이즈 대비 가격이 살짝 있는 편인데 손이 잘 가고 원했던 색으로 산다면 불만 없을 구매일 것 같아요. 가루날림이 좀 있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함ㅎㅎ
중채도 팬 색에 방심하고 많이 묻혀서 양조절 없이 바르면 금방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잘 쌓이는 제형이니까 조금씩 얹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