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에는 건조모에 사용하는걸 추천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반쯤 말랐을때 발라서 정돈해주는게 제일 효과좋았고
제형이 꽤 꾸덕해서 건조모일때는 좀 신경써서 펴발라줘야함
그리고 제가 워낙에 건조반곱슬모긴하지만 이거 하나로는 절대안되더라구요
이거 쓰고 또 헤어오일같은거을 덧발라줘야해서
체감상 샴푸하고 헤어관리 두번 하는 느낌...
그리고 향이 인공적인 시트러스허브향, 풀향같은 느낌인데 제 기준으로는 좀 독해서 코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손이 잘 안간제품 ㅠㅠ
배송비 이벤트로 샘플 받아 봐서 써보고
너무 좋아서 본품 사서 쓰고 있는 제품 이에요
탈모지성두피라서 그쪽 샴푸를 쓰다 보니
머릿결은 건조함과 부시시함이 있었는데
노워시 트리트먼트 처음 사용 하는거 라서 효과가 있을까 했는데
체형은 에센스와 꾸덕함 사이고 향은 베리류 상큼한 향이나고
머리카락에 무겁게 올라가지 않고 영양감을 채워줘서
머릿결이 좋아지더라고요
이주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모레모 제품은 처음이고, 노워시 트리트먼트는 바이브랩에 이어 두번째인데, 이 제품이 영양감은 더 있는 느낌이라 조금더 좋다.
물결펌? 굵은S컬 긴머리인데 컬이 더 살아나는 느낌.
향까지 내 취향 저격인데, 밖에 좀 걷고 오니까 향이 사라져있는게 아쉬움. 아무튼 만족.
3번은 (적게) 짜서 발랐는데, 떡지지않고 머리에 잘스며드는거 보면 편하게 잘쓸거같다.
기존 샴푸하고 트리트먼트 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해요.
사용전 얼굴이나 목에 닿으면 트러블 생길까봐 걱정했는데 사용하면서 그런건 없네요.
보통 트리트먼트 사용하면 기본 3분 이상 방치해 뒀다 헹구는데 샴푸만 하고 타올 드라이한 뒤 적당량 손바닥에 덜어 모발아래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손바닥에 잔여량은 전체적으로 한번 훑어 주며 사용중 입니다.
향은 샵에서 나는 향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서 특별히 거부감 없고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거 같아요.
향이 특별히 진하진 않아 바를 때만 나는 거 같습니다.
제형은 흰색에 크림 타입으로 좀 꾸덕한 편이라 주르륵 흐르고 그렇진 않아 흘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정도.
아직 양 조절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지 다음 샤워때쯤 모발 훍어 보면 조금 뻑뻑한 느낌이 있어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은 트리트먼트 사용하고도 헤어 오일이나 에센스를 듬뿍 사용하는데 노워시 트리트먼트라서 한가지로 끝낼수 있어서 편해요.
아침 출근 시간에 조금이라도 시간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