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면서 속건조가 심해지고 유수분 밸런스 깨지면서
피부 트러블 나고 가렵고 완전 뒤집어졌었는데
이 앰플로 바꾸고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다만 보습력이 아주 좋은편은 아니고 딱 속건조를 채워주는 정도였고 추가로 보습크림 덧바르는건 필수인것같아요.
그리고 향료가 들어있어서 좀 걱정하긴 했는데 자극 전혀 없었습니다!
수분 채워주는 앰플로는 당분간 이제품만 쓸것같습니다..
진짜 최고에요👍🏻
무난 그자체인 앰플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히알루론산 치고는 특유의 빨아들이는 느낌이 없어서 미스트나 다른 스킨 과하게 안발라도 되는 점과, 미끌하게 겉도는 느낌이 없는 점이 좋았어요.
투명하고 아주 흐르지는 않는 제형이고, 쫀득하게 수분을 잡아준다거나 하는 효과는 크게 느껴지진 않아요. 당장 시원하고 촉촉하다… 정도
점성은 적당히 있는 편인데 얼굴에 바르면 묽게 잘 풀어지고 흡수도 빨라요
수분감은 많은데 보습력은 좀 아쉬워요
이름에 히알, 베리어, B5가 들어가길래 보습력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건성분들은 건조하실 듯 해요
지성분들이 바르기 좋은 가벼운 제품이에요
속건조 채우기에도 좀 부족해요
바르고나면 마무리감은 깔끔하고 끈적임도 없긴 한데 그게 유일한 장점같습니다..
지성피부가 더 쓰기 좋은 앰플 같아요. 건성인 저는 두겹 세겹 바르고 크림 발라도 보습이 부족해요ㅠ 이 제품 두세번 바르고+프로폴리스 세럼같은 보습감 확실한 세럼 바르고+크림 발라야 안 당깁니다. 수분 채우기에는 괜찮은데 이거 두세번 발라도 건성에게는 광고같은 속광은 나지 않아요...
하지만 가벼워서 여름에 쓰긴 괜찮고, 부스터프로 사용 중인데 묽고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앰플이랑 궁합이 좋아서 이 제품 사용하고 있어요.
수분을 머금고 있는 앰플인데 냄새가 굉장히 순하고 좋아요.
수분 함량이 많아서 인지 꾸덕하지 않고 흡수가 빠르고 대신 유지력이 아쉬워요.
겨울인 지금은 두번 정도 같은 부위에 덧발라줘야 정말 물이 들어간 느낌이 들고 바르고 나서도 크림으로 마무리해주셔야 건조한 느낌이 덜해요.
이거 전 단계에서도 스킨을 여러번 뿌려서 흡수시켜주세요. 단순히 앰플만으로는 피부 수분을 유지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만약에 스킨로션 다 바르기 싫으신 분은 이거 여러번 바르는 것도 차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