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지 않고 상쾌함은 오래가는 가글
패키지 사진이 실제로는 좀 다르긴 하지만 다2소에서 입속미인 가글이 저렴하길래 한번 사봤어요. 다른 다2소 가글 제품 중 리스X린은 너무 많이 써봤고, 가Green은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일단 불호리뷰가 좀 덜한 입속미인 가글 제품을 구매하였어요. 이 제품으로 가글을 해보니 확실히 왜 불호리뷰가 덜한지 알겠더라구요. 가글이지만 너무 맵지 않고, 맵지않은 가글치곤 은근 상쾌함이 꽤 나는 편이라 딱 적당한 가글이다! 라는 인상이 많이 남았어요. 사실 가글하면 너무 맵거나, 아니면 너무 안맵거나 이런 극과극의 매운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제품은 딱 그 중간에서 밸런스를 잘 잡아주는 제품이더라구요. 모든사람들이 무난하게 잘 쓸 수 있고, 심지어 다2소라는 접근성과 저렴한 가격이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리뷰를 보니 예전엔 1L로 판매한 것 같은데 지금은 다2소가니 260ml 용량에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써보니까 너무 괜찮아서 1L의 대용량 제품이 다시 출시되어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6.06.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