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종류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가을 웜톤에 딱 맞는 컬러가 있어서 구매했어요.
코랄에 브라운이 살짝 섞인 느낌의 컬러였는데
타투 틴트라는 이름답게 착색 잘 되고 발색력도 좋아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긴 한데 대신 입술 마찰이 있으면 지워지더라고요. 바르고 나서 음파 음파 하면 안 됨 ㅎㅎ
베이스 컬러 위에 포인트로 그라데이션 해도 예쁘고 단독으로 발라도 예뻐요.
가을 웜이지만 채도 높은 컬러 안 어울리시는 분들은 너무 진할 수도 있어요!
어,, 다들 안지워지는 거 탑이라는데
저는 왜 지워지는거 탑이었을까요?
포렌코즈 좋아해서 믿고 3개나 샀는데, 셋 다 별로였어요.
벨벳라인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훨씬!
입술도 엄청 건조해지고, 전 뭍어남도 좀 있었어요.
그리고 미니라서 당연한거겠지만 너무 금방 써서 엥? 벌써?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역대급으로 틴트 빨리 썼어요.
* 술자리 필수템*
* 완전 요물템... 진짜 어떻게 이렇게 안지워질수가 ㅎㅎ
* 워낙 립에 각질도 많고 색들이 립에서 자리를 못잡아서
여러 틴트 써봐도 결국엔 지워지긴 하더라는...
* 근데 이 제품은 한번발라놓으면 쭉가요!!
* 색상도 다양해서 톤에 맞는 색으로 고를수 있어요
심지어 이쁜색 많다는...
*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약-간 지워지긴 하지만!
술자리에서 정신없이 먹고 립 못바를때 많거든요 저는..
그래서 이거 바르고 갔더니
친구들이 너 그립뭐냐고 왜 3차인데도 립색깔그대로냐고
한번도 안고치지 않았냐~ 하면서 벌써 4명이나 구매시킨
립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
* 립앤아이 리무버로 딥클렌징하면 잘 지워지고요
해면스펀지로 슥슥 문대면 100퍼지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