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렌코즈 틴트 너무좋아해서 엄청 많이 있음.. 잘씀.. 그래서 믿고 속타투 틴트도 그냥 같은색으로 두개 사고 또 다른 글래스버전도 삼
우선 속타투 틴트부터 사이판 여행가서 물놀이하기 적합한지 미리 써봄
아니 근데 이게 왠걸 한번도 그런적이 없었는데 입술이 엄청 건조하면서 저녁되니까 밑에 입술이 찢어짐... 오노....
그리고 이번 연휴때도 며칠 발라봤는데.. 약간 색이 더럽게 착색됨.. 나는 분명 밝은 오드컬러를 구매했는데 이게 착색을 위해서 그런건지 입술이 어두워지고, 입술을 쿠션으로 죽이고 바르면 그냥 입술 개똥됨
그냥 입술;; 으악됨 진짜
결론
결론내린건, 이건 쿠션으로 입술죽이고 쓰면 안됨
맨 입술에 착색용도로 미리 살짝 깔아주고 화장하는 용도로 써야할듯
그리고 입술이 찢어지는 걸 봐선 건조한가봄.. 중간중간 립밤을 발라야할듯. 이거 어제 바르고 건조해서 중간중간 롬앤 글래스 틴트 계속 발라줬는데도 저녁에 찢어진거임. 글래스틴트가 아니라 립밤으로 발라줘야할듯 ㅜ하 두개 괜히삼
리뉴얼 전 미니사이즈 틴트일 때는 몇 통을 비웠는데,
갑자기 컬러 추가하고 용량 늘리더니 이도저도 아니게 된 제품.
리뉴얼 전에는 건조하긴 해도 착색력 하나는 기가막혀서 베이스로 발라 착색시킨 후 위에 다른제품 덧바르면 하루종일 간다는 강점이 있었는데... 리뉴얼버전은 딱히 착색이 좋지도, 다른 돋보이는점이 있지도 않습니다.
어,, 다들 안지워지는 거 탑이라는데
저는 왜 지워지는거 탑이었을까요?
포렌코즈 좋아해서 믿고 3개나 샀는데, 셋 다 별로였어요.
벨벳라인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훨씬!
입술도 엄청 건조해지고, 전 뭍어남도 좀 있었어요.
그리고 미니라서 당연한거겠지만 너무 금방 써서 엥? 벌써? 이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역대급으로 틴트 빨리 썼어요.
2호 스위티 사용중!!
포렌코즈 지속력 좋다는 말이 있길래 한번 써보려고 구매했었어요.
크기도 아담하고 발색력도 아주 좋더라구요
특히 지속력! 음식을 먹으면 어쩔수 없이 지워지긴 하지만 다른 틴트보다는 입술에 착 붙어있더라구요
그리고 사용하는 색깔이 밝은 다홍빛인데 봄브라이트인 저에게 너무 착붙이라 벌써 2통 사용중입니다ㅎㅎ
타투 틴트라 그런가 바르고 나면 건조하긴 합니다
약간 입술에 달라붙은 느낌..?? 그리고 양조절은 무조건 해야하는것도 좀 있어요
촉촉함을 원하시면 꼬옥 립밤 꼭 바르시길..!!!
스위티 봄브라이트 추천드려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