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특이하고 색도 예뻐서 사봤는데 난 보라색을 좋아하고 겨울 쿨 브라이트라 굉장히 잘 어울리는 색이다
그레이와 바이올렛의 투톤 조합이라 쿨톤에게 어울리는 렌즈다
의외로 청순해보이고 영롱한 렌즈에 다른 미문도 렌즈보다 발색이 잘되지만 그래도 색이 보일락 말락해서 얼핏 보면 보라색인지도 모를듯하다
게다가 13.3이라 직경도 너무 작다
그래픽 직경 13.3mm의 원데이 제품으로 한 상자에 10개의 제품이 들어있어요.
써클라인 안쪽에 그레이 컬러와 바이올렛 컬러가 섞인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투 컬러 제품인데 컬러 조합이 흔치 않아 신기한 제품이더라고요. 그래픽 디자인은 포인트 컬러인 바이올렛 컬러가 꽃잎처럼 그려진 디자인입니다. 컬러 조합부터 그래픽까지 오묘하고 신비로운 느낌의 제품이에요. 흔치 않은 컬러 조합으로 포인트가 되면서 써클라인이 눈동자를 잡아줘 자연스러우면서도 오묘한 느낌을 줍니다. 로얄비올렛타 제품은 포그코랄 컬러보다 차가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원데이 제품이라 관리가 편하고 제품 자체도 이질감이나 불편한 느낌이 없어 편하게 착용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