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클리어 스톤
밑색은 반투명하면서도 회갈색 회베이지 그 어딘가의 진짜 돌이 생각나는 컬러에요 중명도 아래인건 확실함
그런데 위의 크고 작은 글리터들은 실버+샴페인빛입니다.
꺼져보이는 밑색에 차오르는 빛은 블링블링해서 되게 오묘한데 또 어느 부위에나 찰떡같아요ㅋㅋ
펄과 글리터 입자크기 스펙트럼이 꽤 큰데 갈리는 느낌 하나 없이 고대로 얹히는게 신기했고 지속력도 좋습니다. 접착제 역할인 끈적임이 없는데도요.
저명도의 섀도우를 처음부터 엷게 블렌딩브러쉬로 얹고, 이걸로 홍채 윗 부분의 눈두덩이에 눈동자만한 원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밝혀주면 짙어지는 동시에 글리터들이 양감을 확 살려줌..
애교살에도 잘 어울려요. 전체를 칠하기보단 속눈썹라인부터 시작해서 애교살 시작점을 침범할락말락 할만큼만 얹으면 언더를 칠한 것 같기도 눈물라이너를 쓴 것 같기도 하고요.
럭키박스 구성 중 제일 기대가 안 됐던 건데 예상과는 다르게 손꼽히게 맘에 들어요. 다음에 바닐라닷컴에서 구매할 때 다른 색도 구매하고 싶음😉
스틱섀도우 1.펄리스킨 (눈밑애교살용)
2.오너먼트 ( 펄 갈색 주황 느낌에 가까움)
일단 발림성이 부드럽게 잘 발리고 색감도 표현 잘됩니다.다만 모든 스틱섀도우의 단점이 잘 부러진다는거 ㅎㅎ 오너먼트는 굵은 펄이구요 갠적으로 데일리 용 펄리스킨이 눈밑애교살 진짜 이뻐요 (아마 best 색?)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되면서 좋아요
좀 더 싸봐야 알겟지만 아직까지는 안굳고 잘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올영에서 구매했지만 인타넷에선 1+1해서 더 저렴해요 11번가! 재구매의사있숩니당!
스킨 브라운 (음영 컬러)
문라이트 (애굣살)
스킨 브라운은 로드샵에서는 흔하지 않은 무펄 음영 컬러 스틱 섀도우에요.
피부가 많이 밝으신 분들한테는 좀 어두울 것 같고,
저는 태닝피부인데 파데프리 선크림만 바르고 이거 써도 자연스러웠어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문라이트는 펄감이 좀 크고 밀착력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딱히 추천하지 않습니다.
#12. 클리어스톤
- 컬러보다는 펄감이 두드러지는 편. 펄감은 애쉬와 어두운 실버 위주로 느껴지는데, 톤다운 된 쿨톤 쪽에 가까움. 진짜 빛나는 돌멩이(?) 컬러
- 펄 사이즈 자체는 다양하지만 의외로 큰 펄들이 있어서 그런지, 존재감도 꽤나 있을 뿐만 아니라 발림성이 살짝 거칠함. 투쿨포스쿨의 펄 들어있는 펜슬형 섀도우스틱과 비슷한 포지션
- 요즘 펄 들어간 섀도우스틱이 브랜드마다 하나씩 출시가 되고 있는 것 같은데, 다른 브랜드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클리어스톤 컬러감은 좀 희소성이 있는 듯 하지만 펄 자체가 독보적이다..라는 느낌은 적음. 퀄리티도 중간 정도?
- 제품 디자인 자체는 이쁘고 외관에서부터 컬러가 구분이 되어서 가지고 다니기에는 좋은 듯
비바이바닐라 무드온 아이컬러스틱 ‘스타더스트’는 반짝반짝 글리터가 가득한 펜슬 타입 아이섀도우예요. 손쉽게 쓱쓱 바를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메이크업 초보자도 간편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스타더스트 색상은 은은한 실버 펄과 약간의 멀티 컬러 글리터가 섞여 있어서 눈가에 올리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반짝임을 더해줘요. 데일리보다는 파티나 특별한 날, 눈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특히 빛을 발하는 제품이에요.
발림성도 부드럽고 뭉침 없이 잘 펴발리며, 펜슬 타입이라 휴대하기 편하고 수정하기도 쉽다는 점도 좋아요. 하지만 글리터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 가루날림이 조금 있을 수 있으니, 꼭 픽서나 베이스와 함께 사용하면 더 오래 유지돼요.
08 티어링 로즈 제품을 샀습니다.
애교살 메이크업에 애교살 부분으로 올려주는데 진짜 반짝반짝 영롱합니당☺️✨️ 부드럽고 완전 최고에요!
그리고 종종 하이라이터로도 쓰는데 피부색에 가까운 코랄색이라 자연스럽습니다. 웜쿨 타는 색상은 아닙니당.
거의 매일 쓰고 있는데 진짜 잘 샀어요! 그리고 유지도 잘 되서 집 와서 보면 눈은 그대로 반짝거립니다.✨️
장점이자 단점은 너무 반짝거려서 진하게 바르면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바르고 퍼프로 좀 덜어내고 있습니다.
8호 티어링 로즈를 올영에서 몇 번 테스트해보고 펄이 굵어서 티가 안 나는 다른 스틱 섀도우에 비해 리퀴드 펄만큼 티가 잘 나거 바로 샀다
겨울 쿨 브라이트라 펄이 제일 굵은 핑크펄로 고른 건데 생각보다 너무 웜한 컬러다
그리고 전혀 로즈빛이 아니다 확실히 이름처럼 눈물맺힌듯 그렁그렁한 느낌을 주긴 한다
근데 지속력이 안 좋아서 금방 지워진다 그리고 펄이 가끔 렌즈이 들어가면 너무 아픈데 리퀴드보단 덜 들어간다
디자인은 세련됐다
급하게 애교살 밝혀줄 제품 찾다가 구매했는데 샴페인 컬러 대존예 평소 핑크핑크 쿨톤 메이크업을 즐겨하는데 잘 어울러지는 컬러에요! 눈 밑 끼임도 없고 부드럽게 잘 발려요 컬러도 다양하던데 다음에 다른 컬러도 구매해보고 싶어요! 단점이라고 하면 조금 두꺼워서 조금 영역이 넓게 발리긴 해요ㅠㅠ
️☑️ 겨쿨 딥-다크 / 차선 겨쿨 비비드
☑️ 피부 타입: 21-22호 걸친 약건성-중성
☑️ 명도 많이 타는편
☑️ 구매 색상/호수: 01 펄리 스킨
눈 아래에 주름이 많은 사람에게는 발림성이 좋지 않아요. 어떻게 발라도 뭉치듯 발리고 잔여물이 떨어져서 눈가에 바로 사용하지 못하고 따로 덜어서 브러쉬로 발라야합니다.
전형적인 하얗고 펄 들어간 애교살 색상인데 다른 더 색상 예쁘고 밀착력 좋은 애교살 스틱이 많은데 굳이 이걸 사용해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3호 샴페인 로지=1호 펄리스킨+2호 퓨어 핑크... 이런 느낌일까. 뭔가 이것저것 찔끔찔끔 더해진 색감이 요목조목 알차게 차분하면서도 단조롭지 않지만 꽤나 단정하다.
거품 많은 샴페인 버금가도록 펄감도 색감도 뽀글뽀글 차올라 얼핏 진주빛까지 느껴짐. 처연한 흰기도 없지 않게 있음. 음~ 미각을 빌려 나타나면 푹 다정한데 뒤끝은 씁쓸한 색감? 쓸쓸한 빛깔이 잔잔하게 흐름적임. 그 틈을 비집고서라도 한 톨 더 큰 요정펄 뽀뽀뽀뽁 더해줘도 아름답다.
눈 밑에 실크 카펫 깔아둔 것처럼 보들보들한 표현감이 이다지도 은은하게 이목을 집중시킴. 애교살 통통하게 부풀리는 빛적임이 강한 건 아니지만 있는 듯 없는 듯 은밀하게 싹 다 잡아준다. 쭉 담백함에 데일리감으로 손색이 없다.
#08 티어링 로즈
🪄 그 유명한 바비브라운 크림스틱 보다 저는
더 좋습니다. 모든 각설 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이 제품은 ✔️제눈 밑 주름에 안낌니다. <<<이걸로도
🪄 충분한데, 눈밑 애교살 바르기에 딱 알맞게
화려 해 줌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으면 심심 하고,
그렇다고 너무 과하면 그부분만 튀어 하루 종일
신경이 쓰이는데, 얘는 그냥 딱 알맞습니다.
🪄 베이비핑크 베이스에 거울조각 같은 아주 작고
고른 글리터 입자들이 시원시원하게 화려하게
반짝여 줌니다.
🪄 눈가가 확~ 환하게 살아 나서 전체적인 인상이
밝아지는 효과가 있읍니다!!!
우선 본인은 눈두덩이에는 화장을 잘 안 하고 언더만 해주는 편입니다
그래서 애굣살을 아즈 신중하게 메이크업 해주는데 펄섀도우는 가루 날림과 밀착력이 아쉽고, 스틱은 색감이 아쉬워서 늘 방황하다가 이 제품 발견하고 아주 그냥 만족스러운 메이크업을 늘 하는 중입니다~...
색감도 본인에게 맞는 컬러로 구해서 은은한 펄감과 부드러운 발림성, 그리고 스틱 답게 좋은 밀착력으로 지속력도 좋아서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는 제품!!
애굣살 메이크업에 진심인 분들 한 번 써보세요
너무 얇지도 너무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두께감이라 그립감이 좋아요 !
발색력도 괜찮고 밀착력과 부드럽게 발리는
발림성이 너무 맘에 들어요 :)
톤온톤 색상으로 붉은 기 노란 기가 없는
뉴트럴 그레이라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
깔끔하게 도와줘요
입술 선에 맞춰서 발색하면 정돈을 도와줘서
짙은 레드 립스틱 풀 립으로 깔끔하게 발색할 수
있어서 활용도도 넘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