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올리브영에서 파는 글로우 틴트 느낌인데
광은 탕후루까진 아니고 그냥 보통인 느낌이에요
그냥 나 촉촉한 립이다 이정도?
착색있고 지속력은 밥먹으면 지워져요
용기도 좀 세는 느낌입니다
3천원치고 제품력 짱짱인 제품이긴해요
컬러도 쿨모브랑 체리컬러인거 샀는데 둘다 진짜 이뻐요
쿨톤분들 추천함
이 틴트의 최대 단점!
향이 심하다,,,밥먹을때 지우고 먹어야돼요
밥먹는데 맛에 방해될정도입니다
그리고 계속 쓰다보면 향이 역해요
진짜 얘 냄새만 맡으면 토쏠릴거같은 느낌
그래서 쳐박템 됐습니당ㅎ
향에 민감하신분들은 3000원 아끼세요,,,
밖에 나갔는데 립바르는걸 깜박했고 립제품도 놓고왔다
싶으면 하나쯤 살만한데 나같음 올영이나 로드샵 갈듯ㅎ
이 리뷰는 2024.09.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