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절사태가 이해되는 퀄리티💋
피부타입: 여름 쿨 라이트 톤, 복합성, 더블웨어 알라바스터 파데 주로 사용함. 수정화장 귀찮아해서 지속력 좋고 퀄리티좋은 메이크업템 좋아함.
그런데 이 제품 나만 쓰고 싶다. 나만의 컬러로 지구에서 혼자 빛나고 싶다. 그만큼 잘산 립💄이다. 💋
포인트컬러로 딱인데 그라데이션 느낌으로 타부 한컬러만 발라도 잘어울렸다. 처음2coat 발랐을땐 신경쓴 느낌이고 영~한 느낌보단 백화점 영업부 직원 느낌이 있음.
이게 약간 번진 느낌일때 섹시한 느낌이 드는것 같다.
바를때 바르자마자 바로 굳진 않고 티슈로 정리해줄 몇초의 여유는 있다.
맥 프렙 립프라이머랑 같이 바르는데 다른촉촉한 립이랑 같이 바르면 지속력이 떨어져서 이건 맥 립프라이머와 락드키스드 끼리만 바르는게 오래간다. (타부 한컬러만 소장함)
물 마시는걸론 영향이 적고, 약간이라도 오일리한 볶은반찬이라도 먹으면 지워진다. 수정할때 립밤 같은 약간 오일리한거 있으면 수정 가능하지않나 예상함..
샤워하니까 입술 중앙부분 3~4센티 정도만 0.6coat만 남고 지워지는거 보면 워터프루프 자리를 힘겹게 지키고있는듯 하고, 딥키스를 10분이상 하면 수정이 꼭 필요할것 같다.
얇게 발리는편이고, 딱딱하게 발린다거나 무겁거나 부담스러운 무게감이라곤 못느꼈음.
립밤 항상 바르는편인데 맥 립프라이머와 발라서인지 주름부각이나 건조함도 별로 못느꼈음.
아껴 바르고 싶은데 좋아서 막 막 맨날 바를거같음. ㅋㅋㅋ
그래도 지속력과 색채의 힘으로 재구매 할 정도의 매력 인정.
다른 내취향 뉴컬러 나오면 사야지.
이 리뷰는 2023.1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