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와 궁합이 좋은 앰플!
마데카프라임을 일주일간 쓰면서
부스터 앰플 4가지를 과멸차게 열심히 써봐서
열정후기 올리려 들어왔더만..
피디알엔 퍼밍(갈색? 와인색?.. 저 색맹인가요? ㅋㅋ)
글루타치온(흰색병?은색병 왜 이럴까요 ㅋㅋ)
히알루론산(파란병)
콜라겐(분홍색병)
를 함께 써보았습니다만..
등록이 이것밖에 되어있지 않아서 ㅠㅠ
우선 이것만 올려볼께요^^
1. 디바이스를 쓰기전에는 전용젤을 써야하는 이유나
부스팅 앰플을 따로 써야하는 이유를 잘 못느끼고 그냥 제가 가진 제품을 바르면 되지 않나 생각했어요
2. 근데.. 디바이스를 거의 매일 6개월쯤 사용하면서
느꼈던건
점점 레벨의 강도도 높여주고 사용빈도도 높이면서 느껴지는건 전용젤과 부스팅앰플을 충분히 발라주고
어떻게 핸들링을 하느냐에 따라
오히려 잔주름을 늘리수도 아닐수도 있겠다 싶은 거죠
괄사를 잘못했을때의 부작용 처럼요..
3. 절대 마른듯한 맨얼굴에 대충 리프팅핸들링 하시면 안된다는 거.. 오히려 주름이 더 생긴다는거..
4. 그런면에서
이 피디알앤 퍼밍 부스팅앰플은
상당히 좋은 부스팅 앰플이예요
5분의 마데카프라임의 흡수모드 탄력모드
역시 5분의 부스터프로의 mc모드 부스팅모드 더마샷모드
그 어떤 모드를 돌려도 양쪽 볼에 한 스포이드씩만 뿌려주고 기기를 돌리면 절대 건조하지 않거든요
5. 여기다가 콜라겐 앰플까지 덧발라주명 더 좋지만
이건 절대 악건성인 저의 경우이고 대부분의 분들은 유분이 너무 많다고 느끼실것 같아여
6. 전 글루타치온 앰플은 트러블이 나서 못발랐구요
히알루론산 앰플은 그냥 평범해서..
제 픽은 피디알엔과 콜라겐 이예요
7. 케어를 다 마치고 그냥 흡수시키고 자기엔..
좀 많이 끈적거리는 앰플들이라서
전 물세안하고..
가벼운크림 바르고 자곤 했어요
8. 개인적으로는 마데카프라임에 들어있는
잔용젤인 부스팅 샷 젤도
메디큐브꺼와는 달리 트러블이 나지 않고 잘맞고
올영에서도 팔고 있네요 ㅎㅎ
디바이스와 잘 어울리는 젤과 부스팅 앰플을 찾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