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가서 손으로 바를 수 있는거 추천받아서 구매했었습니다 근데 손으로 바른 것보다는 역시 물 적신 다이소 퍼프로 바르는게 훨씬.. 낫구요 ㅎㅎ 이전에 쓰던 파운데이션들이 워낙 커버력이 없었어가지고 전보다 커버력에 대한 부분이 조금은 충족됐지만 역시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컨실러를 사용하는 걸로 😂
계절 상관없이 휘뚜루마뚜루 사용해도 될 것 같고, 엄마가 사용할 거라 23호로 구매해서 제가 사용하던 것보다는 어두웠지만 제가 사용했을 때 크게 어둡거나 그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무난한 파운데이션 같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