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 세이지 앤 씨 솔트 코롱과 함께 사용중입니다.
바디크림이라 그런지 코롱에 비해 은은해서 좋았어요.
온몸에 바르면 생각보다 향이 너무 강하니까 향수처럼 특정 부위에만 바르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온몸이 건조하시다면 다른 부분은 무향의 바디로션이나 이 제품과 어울리는 향의 바디크림을 바르시고, 이 제품은 원하는 부분에만 바르는 걸 추천드립니다.
부드럽게 잘 발리고 코롱보다 지속력은 좋은 거 같아요!
바르고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은은하게 남아있는데 그 잔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제품자체는 만족스럽지만 양에 비해 가격이 사악하네요.
이 리뷰는 2022.01.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