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향,사용감, 다 맘에 드는.
일반 정제수 토너나 미끄덩거리는 흡토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허브,꽃추추물 베이스 토너를 선호하는데
애정하던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디콕션,
파뮤 오 드 카멜리아 토너가 단종돼서 ㅠ
맘에 쏙 드는 토너가 없던 중 발견한.
유분기가 살짝 있지만 거슬릴 정돈 아니고
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과 보습이 동시에
채워지는, 섬세한 느낌의 에센스 토너.
물론 정제수 기반이지만
토너 단계부터 뭔가 케어 받는 기분이 들고
향도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진 느낌이라
편안함.
특히 케이스 디자인이 취향에 맞음.
최근 이벤트 이슈에 대처하는 모습도
그렇고, 전부터 디자인이 눈길을 끌어
관심브랜드였는데 호감도가 더 높아짐.
이 리뷰는 2026.0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