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디서 많이 맡아본 상쾌한 허브꽃향이나요
주된 향은 허브향인데 뭔가 봄에 잘어울리는 그런느낌.. 산뜻한데 진하고 발향력도 꽤 좋은 편이에요
핸드크림 자체는 부드러운 크림이고 발림성도 좋아요! 다만 보습력은 무난무난해요 근데 향이 진하고 오래가서 향수 대용으로 써도 될듯해요!
모로칸 가드너보다 조금 더 차분하고 중성적인 향을 원하신다면 포트 브레스를 추천해요! 숲속의 흙 내음과 나무 향이 어우러진 느낌이라 되게 묘하고 매력적이거든요. 제형은 헉슬리답게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려서 손결이 금방 정돈돼요. 흔치 않은 니치 향수 같은 향을 선호하신다면 만족도가 정말 높으실 거예요.
촉촉하고 바르고 난 후 손이 기름지지 않아서 좋아요.
약간 헉슬리 특유의 향 + 시트러스 계열 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시트러스향을 매우 좋아하는데
제가 상상한 시트러스향은 아니였지만 괜찮았습니다.
다만 향이 좀 진해서 처음엔 좀 당황스러웠어요...
바르고 30분? 정도 지나도 향이 아직 살아있어요 ㅋㅋㅋ
그리고 그때쯤부터는 이제 잔향으로 남아서
주변 사람들이 향 너무 좋다고 하긴 합니다.
센 향에 예민하시면 초반에 너무 적응 안될수도 있어요.
가볍고 산뜻한 제형인데도 보습력이 꽤 괜찮아서 손이 건조해질 틈이 없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서 바르고 바로 휴대폰을 만져도 부담이 없었고요.
무엇보다 향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헉슬리 특유의 고급스럽고 은은한 시그니처 향이 기분까지 좋아지게 해줘서, 핸드크림이라기보다 퍼퓸 핸드크림처럼 느껴졌어요. 과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고,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아쉬웠던 점은 튜브 용기가 꽤 딱딱해서 내용물을 짜는 데 약간 힘이 들었다는 거예요. 끝까지 사용하려면 좀 번거로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완전 빠진 핸드크림💆♀️
헉슬리 포트 브레스는 그냥 ‘향수 대용 핸드크림’ 그 자체…
🌿 첫향은 시원한 민트 + 허브향
🌬️ 잔향은 살짝 우디하면서도 포근해서
바를 때마다 리조트 스파에서 숨쉬는 기분🤍
질감도 가볍고 끈적임 1도 없고,
흡수 빨라서 핸드크림 싫어하는 사람도 무조건 호감각!
📌 향에 민감한 사람들한테도 인기 많을 듯
📦 튜브 패키지도 고급져서 선물용으로도 딱이에요 🎁
로션과 크림중간 타입의 제형으로 부드럽게 흡수되요~~
향기는 시트러스향에 허브향이 아주 은은하게 나서 저는 극호였어요
가장 좋은점은 반복적으로 손에 계속 발라도 전혀 뾰루지가 올라오거나 가렵지 않았으니 '저자극'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어요
몸전체가 극건성이어서 봄,여름에도 핸드크림이 필수인데 끈적임이 거히 없고 흡수도 빠른편이에요~적은 양으로도 잘 발리고 보들보들 촉촉함이 오래가는편입니다.
핸드크림은 마무리감이 중요한데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분기 있는 코팅이 살짝 감돌면서 뽀송하게 마무리되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헉슬리 핸드크림은 손보습 30 향 70으로 쓰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모로칸 가드너가 가장 나은 거 같아요. 시트러스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이 포트브레스는 좀 코를 쨍하게 하면서 시트러스가 치고나오는 느낌이라 아주 매력적이지는 않았어요.
기능으로 평가하자면, 제형은 꾸덕한 편이지만 부드럽게 펴발라지고, 흡수도 적당히 잘 돼요. 꾸덕한 제형치고는 보습력이 강하진 않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선인장 시드오일이 함유되어있어서
건조한 손을 부드럽고 촉촉하게 관리해줄수있어요
향은 시트러스에 물기가 살짝 묻어있는 향으로
거기에 우디함이 더해져서 가벼운듯 묵직했어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시트러스보가 코튼에 가까운 잔향
이 남아요
제형은 끈적이거나 촉촉함이 겉으로 남는게아니라
촉촉함은 스며들고 부드럽고 뽀송한 마무리감이
굉장히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깔끔하게 짜낼수없는 점과
용기가 재활용할수없어요
심플하고 깨끗한 디자인이라 화장대에 둬도 예쁘더라고요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게 발리고 부드러운 멜팅 버터 텍스처라서
굉장히 쫀쫀했어요!!~ 번들거림이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보습력이 꽤 오래가더라고요!!~
이것이 선인장 시드 오일과 시어버터의 위력인가요!~:)
포트 브레스는 지중해 항구의 시원한 해풍과 달콤쌉싸름한
탠저린 꽃과 과육이 어우러진 청량한 향이에요~
허브와 네롤리, 탠저린블로썸 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탠저린 향이 거슬리지 않게 은은하게 나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무향을 선호하기도 하고
너무 향이 강하면 싫어서 퍼퓸 핸드크림 잘 안 쓰는데
이 제품은 딱 기분 좋을 정도로만 향이 나서 좋아요
보습력도 괜찮아요!
퍼퓸 핸드크림 치고 보습력이 괜찮은 게 아니라
그냥 핸드크림 기준으로도 보습력 괜찮아요
처음 맡았을 땐 네롤리가 떠오르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우디한 느낌이 남는 향이라 다른 시트러스 계열 퍼퓸 핸드크림처럼 가벼운 느낌의 향이 아니라서 좋았어요 -
처음 짤때는 탬버린즈 핸드크림이랑 비슷한 느낌의 제형인데 발랐을땐 더 가벼워요 🐑 태블릿과 펜 사용 빈도가 많아서 손이 끈적거리는 느낌을 안 좋아하는데 핸드크림 바른 뒤에도 오일리한 느낌이 적어서 개인적으론 더 좋았어요 !
꽤 꾸덕한 제형에 흡수가 빠른 편이라 나름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향은 시트러스의 꽃향(?) 같은 타입으로 잔향이 오래가서 아침에 상쾌하게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보습력은 엄청난 편이 아니라서 개인차가 있겠지만 손이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부족하다고 느끼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향의 지속성이 좋아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발림성 좋고 흡수도 잘 되어서 편하게 바르기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제형이 물 같이 흐르거나 하지는 않고 되직하면서 약간 포슬포슬한 느낌이 드는데 금방 스며들고 보송해져서 좋아요.
바르고 나면 까슬했던 부분이 가라앉아서 보습력도 좋은 것 같아요.
향은 좀 진한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느끼기엔 가볍진 않고 조금 무거운 허브향 같은 느낌이었어요. 차에서 바르면 향이 꽉 차고 약간 답답한데 그리 오래가진 않아요.
취향에 맞는 향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40대, 건성, 기미, 모공, 주름이 고민
- 전 핸드크림 촉촉하고 약간 기름진 거 좋아하는 편인데 이제품은 기름지거나 수분감이 있는 핸드크림은 아니고 뽀송하게 발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텐 괜찮을 거 같애요.
- 제가 쓴 건 포트 브레스였는데 향은 그리 강아진 않았어요
- 저처럼 촉촉하고 오일리 한 핸드크림 좋아하시는 분 한테는 추천 드리지 않아요
✔️ 향 : 탠저린 향에 시트러스, 꽃, 허브 향이 어우러진 향이에요.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인데 여름에 바르고 싶은 향입니다
✔️ 보습 : 선인장 시드 오일이 함유돼서 그런지 수분감만 있는게 아니라 약간 오일리한 느낌도 있어서 바르자마자 싹 사라지는 느낌은 아니고 약간 손에 촉촉하게 남아있는 느낌이에요. 손바닥까지 많은 양을 바르기엔 살짝 리치할 수 있을 듯하지만 잘 흡수되기는 합니다!
✔️ 제형 : 꾸덕한 밤 느낌의 핸드크림이에요
✔️ 발림성 : 약간 손으로 녹이듯 바르면 잘 발라지고 밤 같은 느낌이면서도 발림성이 좋아요
향이 진짜 시원하고 깨끗해요
저는 꽃향기가 느끼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꽃이 아닌 흙 나무 이런 냄새를 더 좋아해요
근데 뭔가 시원하면서 상큼한데 흙냄새가 나는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사용하고 끈적임도 없어서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처음에 약간 아빠스킨냄새 같은 향이 날 수 있는데 금방 사라져요
은은하게 시원한 냄새만 남는 것 같아서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