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세럼하고 나이트 세럼이 있는데 향에서 나이트 세럼이 좋았다. 약간 허브나 숲향이 난다. 자기전 바르면 힐링이된다.
수분감에서 데이세럼과 비교하면 , 데이세럼은 좀 가벼운 수분감이고 나이트는 편안하게 딱 수분을 안정감있게 잡아준다. 쓰지마자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다.
이번에 3통째 비웠는데 …. 안사고 다른거 쓰려고 하니 이만큼 편안하게 피부를 진정해주는 것도 없어서 또 살듯하다.
나이트세럼치고는 엄청나게 가벼운 제형입니다 물에 오일이 떠있고 사용전에 흔들어 사용하는 제품인데 뭔가 로즈마리같은 향이나는데 그게 블루탄지 그 오일향이라고 하네요.
뭔가 아로마틱한 느낌때문에 사용하기 오일리하지 않은 산뜻한 느낌이라 지성분들도 충분히 사용가능하실 것 같아요
요 제품쓰고 나서 저는 피부톤이 많이 맑아진 느낌을 받았어요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할때 보면 피부톤이 고르게 정돈되는 느낌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와디즈 체험단으로 데이,나이트 세럼 미니
버전으로 사용해 봄.
오일의 겉도는 듯한 미끌거리는 사용감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데, 율립의 오일세럼은
산뜻해서 부담이 없음. 바로 피부결이 정돈
되고 적정한 보습으로 피부가 편안.
정말 순한 느낌.
세럼 보다는 토너에 더 가까운 느낌이지만.
데이 세럼은 향에서 특이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나이트는 살짝 향이 좀 특이함.
화한 향이 나기도 하고 된장?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첫 느낌은 대체로 좋은데 피부변화를 보려면
오래 사용해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