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쓸 파운데이션으로 정착했습니다.
진짜 제 인생파운데이션이에요.
약 3년간 쓰고있네요 ㅋㅋ 쓰면서도
좋다는 건 다 사봤는데
결국 이거만 쓰게돼서 다 쓰지도 못하고 버렸네요 ㅜ
색도 너무 예쁘고
이거저거 백화점 파운데이션은
좋다는 거 정말 다 사서 써봤어요.
(랑x,입생로x,바비브라x,더블웨x,나x,헤x,메x,아르마x 등등)
정착지는 퓨처리스트입니다.
제일 좋은 점은 투명하게 발린다는 점
베이스를 정말 얇게 올리는 편인데도
다른 제품들은 너무 매트하면서도 건조함이 느껴졌는데
퓨처리스트는 어떤 도구와도 잘 맞는 거 같아요.
최대 장점은 아마 투명함과 밀착력이 아닐까싶어요^^
무너짐도 전 느껴지지않아서 수정화장도
안 하는편이구요.
가끔 아침에 바르고 일하다가 저녁약속잡히면
그때 잠깐 컨실러로 눈밑에만 수정해주고있어요.
피부에 큰 트러블 없고, 살짝 붉은기만 있는 정도라
평소 파데를 고를 때 기준이 커버력을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이정도 커버력이면 우수하다고 생각해요
피부에 광을 더해주는 건 덤^^
어차피 커버는 컨실러가 해주는 거니까요.
전 퓨처리스트만 평생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