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원데이 렌즈는 착용감이 정말 좋습니다. 그러니 사용감은 이미 최상인 것으로 깔고 모양만 리뷰합니다.
기본적으로 오렌즈답게 렌즈의 지름이 크지 않고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회색의 링이 꽤 선명한 편이라 일명 강아지 눈은 좀 부담스러운데 꾸안꾸 회색 렌즈를 찾으실 때 추천드립니다. 그윽한 그레이색 눈동자를 가질 수 있어요!
용기는 오렌즈 용기가 일반적으로 그렇듯 어떤 케이스는 잘 열리고, 어떤 케이스는 온 힘을 다 써서 열 수 있는 복불복!
본인이 쿨톤인지라 그레이 계열을 많이 구입하고 있는데, 그 중 무난히 튀지 않는 평상시 직장에서도 잘 이용할 수 있을 법한 렌즈였습니다.
직경은 큰 편이라 렌즈 낀 티는 나는 편!
훌라현상 조금 있고, 산소투과율은 나름 괜찮은지 좀 오래 껴도 덜 뻑뻑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