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제형이라 발림성이 좋았고 소량만 발라도 보습감이 좋았어요.
일반 로션처럼 바르면 너무 리치해서 엄청 조금씩 레이어드 해서 발라줘야 했는데, 적당량만 잘 바르면 피부 결을 매끈하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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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잘먹 로션으로 유명해서 샀는데 그 정도인진 잘 모르겠어요.
유분감이 엄청 많은 것 같진 않았지만 보습감이 좋아서인지 너무 무겁고 답답하게 느껴졌어요.
화장 전에 쓰려면 엄청 소량 발라야 했는데, 소량만 써서 그런지 효과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200ml 인데 여름에 쓰긴 무거운 제형이라 겨울에만 조금씩 쓰다보니 1년 동안 1/5 정도밖에 못썼네요.
모르고 대충 샀는데 이게 그 유명한 청담샵 화잘먹템 속건조에 좋고 어쩌고저쩌고 아무튼 유명템이었다 뭐....... 엄청나게 좋은가.... 쓰면서 잘 못 느꼈지만 단점이랄 것도 없었음.. 여름엔 살짝 무거운 것 같기도 하지만 나는 건성에 가까운 수부지라 좋았음 쓸 때 나쁘지 않았고 유명템이라니 재구매할까 했는데 리뉴얼되고 완전 별로라는 평이 많아서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음
청담샵에서 다들 사용중이고 화장먹 로션이라고 해서 호기심에 구입해봤어요.
근데 저는 사실 복합성피부라서 그렇게까지 건조한 편은 아니어서 그런지 큰 임팩트는 못느낀 것 같아요.
순하고 묽은데 약간 기름진(?) 느낌인데 그 밸런스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은 들었어요.
저는 조금 더 산뜻한 수분크림으로 마무리하는 게 더 좋은 것 같아서 추가구매는 안했지만, 피부를 쫀쫀하게 만들어줘서 메이크업이 착 붙는 효과는 있는 것 같아요.
화잘먹템이라 유명해서 구매해써봤는데 진짜 촉촉보습 너무 만족해요!! 밀림도 없어서 화장전에 사용하기 너무 찰떡이세요~
묽은 로션이라 발림성도 좋은데 수분보습력도 좋고 소량만 발라도 전체 다 펴바를수있어서 오래 써요!
가성비도 좋은 것 같아용
리뉴얼 됬다는데 다음엔 그걸 사야겠네요
꽤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특히 칼바람부는 겨울에는 화장전에 이거만한 기초가 없어요 아주 순하기도하구요
다만 건성이 아니면 좀 무겁게 느껴질거고 이건 프라이머가 아니기 때문에 화장잘받게 해준다기보다는 속당김없애는 용이라 겨울아닐때는 악건성인 저도 이제품보다는 타사 수분프라이머를 사용했어요
온그리디언츠 대표 로션인데 단종되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런데 올해 ex버전으로 리뉴얼 되어 더욱 산뜻해요.
처음 온그리디언츠 제품을 보았을때에는 약간 레몬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기가 날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거의 무향에 가까운 제품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더욱 마음에 들었고 사용하면서 점점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병풀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서 굳이 향을 설명하자면 약간 연고같은 향이 납니다.
사용하기에 편리해서 튜브타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얼굴에도 부담이 없고 샤워 후에 바디에 쓰기에도 좋아서 올인원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수부지 피부에 찰떡콩떡
춥고 건조한 계절, 건성분들이 하나 가지고 있으면 좋을 제품 온그리디언츠 제품 중에서 이 제품이 가장 좋았어요
주르륵 흐르는 점도있는 에센스 제형인데 왠만한 보습크림 수준으로 보습력이 짱짱해요 바디로션으로 써도 될 정도!
이렇게 주르륵 흐르는 제형을 완벽하게 컨트롤 + 투명해서 남은 양이 잘 보이는 용기가 큰 장점이구요
바르자마자 바로 촉촉해지고 속까지 유수분을 채워주는 느낌이라 낮,밤,계절 상관없이 건조할 때 쓰기 좋습니다
리뉴얼 전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리뉴얼 전 제품 단종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파는 곳은 파는거 같았어요.
여튼...
본 제품은 제가 구입한 것이 아니라
지인분이 몇번 쓰다가 말아서 안쓴다고 저에게 입양 (?) 보내주었습니다. (감사 감사~)
사실 전 국산 로션 제품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어요.
1990년대 ~ 2000년대 화장해오신 분들이라면 아실거예요.
국산 로션은 크림 사용 전 바르는 그냥 베이스 제품이었고
또한 로션만 바르면 2% 부족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던 것을요. (유분이 너무 많거나 혹은 바르나마나)
그래서 그동안 일제, 유럽 혹은 미국제 로션을 많이 선호해왔지요.
그런데 요 온그리디언츠 로션을 사용해보니... 왠일?
텍스쳐가 완전 우유방울 너낌이면서
퍼짐성도 상당히 좋고
또한 펴바르고 난 후엔 유수분 바란스를 맞추는 너낌이 들어
피부가 상당히 편안한거 있죠?
게다가 겹쳐서 발라주면 좀 더 촉촉하게 화잘먹이 되구요.
자꾸만 손이가게 만드는 유일한 국산 로션이랄까요?
정말... 국산 로션에 대해 선입견을 깨뜨린 아주 고마운 제품이요,
다음엔 리뉴얼 된 제품으로 함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 추신 : 나의 일본 코덕 친구가...
한국에는 크림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 왜 유액 (로션) 타입 제품이 없는거냐? 라고 그랬는데요,
전 이 온그리디언츠 로션을 강추해주었어요.
정말 넘 좋다고 스고이~ 스고이~ 라고 좋은 피드백 주고 이러는거 있죠? ^^
아 일본은 참고로 밀키한 텍스쳐의 로션을 좋아하는 경향이 상당히 커요. ^^
와이프가 항상 매번 메이크업 할때마다 이걸 바르고 메이크업을 하더라구요 이거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이런식으로 그래서 제가 선크림 바르기 전에 이 로션을 발라봤는데 놀랐어요 하루종일 건조함도 없고 그 오후에 생기는 개기름이 아니라 그냥 피부가 촉촉해보여서 그다음부터 몰래몰래 이거 제가 사용중이에요 다쓰면 제가 몰래 사다주려구요 ㅎㅎ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EX는 처음 써봤을 때 정말 부드럽고 산뜻하게 스며드는 질감이 마음에 들었어요. 로션 특유의 겉도는 느낌 없이 피부에 닿자마자 촉촉하게 흡수되면서도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어요.
평소 속건조가 심해서 스킨 단계만으로는 답답함을 느낀 적이 많았는데, 이 제품은 기초 첫 단계에서 수분감을 꽤 잘 잡아줘서 다음 단계 제품들도 더 잘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로션만 바르고 나면 피부가 부드럽고 정돈된 듯 보습막이 생긴 느낌이라, 이후에 쓰는 크림 단계까지 피부가 편안하게 이어졌어요.
특히 민감한 날이나 피부가 예민하게 느껴질 때도 자극 없이 잘 맞았고, 붉은기나 간지러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로션 하나만으로도 피부결을 정돈해주고 수분을 효과적으로 채워주는 느낌이라, 데일리 기초 루틴에 무난하게 어울리는 제품이었어요.
전반적으로 가볍고 촉촉한 수분감 + 산뜻한 마무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잘 맞는 로션이라고 느꼈어요! 😊
제형은 꽤 묽은 편이고 얼굴에 펴바르면 정말 부드럽게 스르륵 흡수되면서 촉촉하게 마무리돼요. 끈적임이 거의 없어서 지성 피부인 제가 여름에 써도 부담 없고 오히려 시원하고 산뜻한 느낌이 강해요. 아침에 바르고 메이크업하면 잘 먹고, 속광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더라고요.전체적으로 지성피부랑은 정말 잘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