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을 겨울이나
악건성 분들은
세럼의 수분감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습니다.
이 수분감을 날라가지 않게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해요.
저는 여름철에는
세럼으로 수분을 넣어주고, 로션의 유분감으로
얇게 한번 코팅해주면서 마무리 하는 편이고,
겨울철에는
로션을 세럼단계에 바르고, 보습크림으로 코팅을 해주는 편인데,
이 로션의 만능적 요소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샵에서는 화잘먹템으로 로션을 활용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그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많이 보이는 것이
바로 이 온그리디언츠 로션입니다.
가볍게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고,
세럼의 쫀쫀함에서 보통 로션의 유분감을 추가해
부드럽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든
기적의 제형입니다.
이 K-뷰티 시장에서
가뭄처럼 말라가던 로션의부흥을 일으킨 제품이에요
뽐니님은 왜이리 화장품을 잘만드실까요..
사실은 전국민 피부타입 그자체가 아니실까요,,
뽐니님의 마켓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한데,,
아쉽게도 이제 더이상 진행하지 않게 되었다는,,
(뽐둥쓰의 눙물,,)
그래도 올영 기획세트에 튜브형으로 된
80ml 사이즈 증정도 같이 되어서
필요하신 분들은 이것도 좋으실듯 합니다
(참고: 파우치에 넣고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면 온 파우치가 로션파티 됩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