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째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선 립라이너는 지속력,발림성도 중요하지만 컬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한테 맞는 컬러가 중요한데 클리오에서 찾았어요
다만 깎아쓰는게 귀찮아요ㅠㅠ대신 용량은 꽤 오래써요
바닐라코는 너무 빨리 닳음 ㅜ
카일리제너 립펜슬보다 만족하고 쓰는 중
떨어지기 전에 또 사려구요
일단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입술에 자극 없이 잘 그려져요. 너무 뻑뻑하지도 않고 적당히 크리미해서 초보자도 쓰기 쉬운 느낌이에요. 컬러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립 라인만 따로 튀는 느낌 없이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져요.
저는 살짝 오버립으로 그려주는데 입술이 더 도톰해 보이고 확실히 예뻐 보이더라구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가볍게 먹거나 마셔도 라인이 어느 정도 유지돼요. 물론 기름진 음식 먹으면 지워지긴 하는데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은 입술이 건조할 때 사용하면 각질이 조금 부각될 수 있어서 립밤 먼저 바르는 걸 추천해요.
펜슬 타입이라 입술 라인이나 오버립을 섬세하게 그릴 수 있어 좋아요.
제 입술 톤과 잘 맞아서 자연스러운 오버립 연출이 가능해서 좋고, 지속력도 다른 오버립 펜슬보다 괜찮아요.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다만 깎아 쓰는 펜슬이라 가끔 깎는 걸 깜빡하면 불편하고, 혹시 몰라서 파우치에 다른 오버립 제품도 같이 넣고 다닙니다..
립에 진심인 여자로서 말해보겠슴니다
컬러나 지속력이나 세세함 모든 걸 따져봤을때
클리오? 정말 잘하는 편임
컬러도 음영, 커버 등에 따라 웜,쿨 다양한 컬러가 있어서
원하고 잘 어울리는 컬러를 choice 할 수 있음
펜슬처럼 생겼다보니까
입꼬리나 원하는 부분만 확장시켜주기 너무 좋음
발림성은 생긴거랑 다르게 스무스하게 발리는 편이고
지속력은 대박 너무 좋아! 수준은 아니지만 5시간은 버티는 편임
16호 사용
가지고 있는 립펜슬들에 비해 슬림해서 음영용으로 구매했어요 일단 지속력 좋아요… 뭐 먹고 봐도 남아있어요 ㅋㅋㅋ
근데 자칫하면 입에 거뭇하게 뭐 뭍은 사람 같아서 초보자한테는 좀 힘든 타입 같아요 매번 갈아써야 한다는 것도 단점… 매우 귀찮음 그치만 음영용으로 좋습니데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내 맘대로 입술 윤곽을 넓힐 수 있어서 내돈내산 후 계속 매일 사용하는 중!! 컬러도 다양해서 좋은데 좀 더 어두운 채도의 색상도 있어서 새로운 메이크업 분위기 내고 싶을 때!! 입술 존재감을 살려줘요. 지속력은 뭐 먹으면 사라지기는 하지만 또 그려줄 맘 있으면 괜찮고 펜슬 타입이라 샤프너 기획 세트 있을 때 사는 거!! 추천할게요.
✔️장점 : 막 런칭 했을 때 구매했던 제품이고 지금까지도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저는 '02 피치베이지' 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이 컬러는 뮤트한 핑크 베이지 컬러이고 살짝 웜한 느낌이 있어요. 제 입술색과는 거의 비슷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쓱쓱 부드럽게 잘 그려져서 좋고 발색도 잘 되는 편이에요. 오버립 연출할 때도 좋고 그냥 립라인 따서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 주고 싶을 때 써도 좋은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괜찮습니다.
✔️단점 : 우드타입이라 깎아서 사용해야하는 게 좀 귀찮아요.
피치베이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색상이 딱 예쁘고 부드럽게 그려져서 좋아요! 바르면 픽싱되고 저는 지속력 좋다고 느꼈어요! 전 립라인 커버보다는 오버립 용도로 쓰는 편인데 오버립하기에도 좋은 색상이에요! 전에 다른 제품 사용했을 때는 두꺼워서 립라인을 세심하게 그리기 어려웠는데 이 제품은 비교적 얇아서 입꼬리 쪽 그릴 때 좋아요! 다만 주기적으로 깎아야 한다는 게 넘 귀찮아서 별 하나 뺐어요 ㅠㅅㅠ
벨벳 립펜슬
10 코지 누드 & 12 블러쉬 핑크
-new 컬러 : 내추럴 미지근&뮤트 모음집
원래도 컬러가 많았는데
이번에 여섯 가지 컬러가 추가 출시됐죠?
뉴 컬러 모두 내추럴하게 사용 가능한
미지근&뮤트 컬러감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10호인 #코지누드 와
12호인 #블러쉬핑크 컬러 구매했는데,
각각 웜톤, 쿨톤이라면 안 가리고
다 잘 어울릴 만한 안정적인 컬러감입니다!
-우드 타입이라 섬세하고 지속력이 정말 좋구만!
저는 사실 우드 타입보단
그냥 돌려쓰는 펜슬 타입을 선호하는데
요즘 지속력 좋은 립펜슬이 필요해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지속력이 훨씬 더 좋습니다!
그리고 끝이 확실히 좁고 얇아서
더 섬세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고,
하드할 줄 알았는데 사용감 은근 좋아요.
부드럽게 잘 슬라이딩됩니다 :)
다만 너무 많이 쓰다보면
시간 지났을 때 약간은 건조한 느낌?은 있었어요.
요즘 나오는 립라이너 치고 조금 두껍게 발리는 편이에요
립크레용이 얇아진 그런 질감이랄까요? 화장 연하게 하시는 분께는 비추해요
요새는 부드럽게 발리는 립라이너가 많은데 그거보다 좀 두껍고 되직하게 발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커버력은 좋아요 지속력도 좀 좋구요 입술 색이 좀 어두운 분들께는 베스트겠네요
하지만 저는 얇게 부드럽게 발리는 립라이너를 선호하는지라 3.5점 드립니다
우선 유명한데 이유가 있듯 지속력이 좋고 발림성도 좋아요 또 보통의 립펜슬들은 통통해서 정교하게 립라인을 따주기 어려운에 클리오 립펜슬은 연필처럼 생겨서 섬세하게 라인따주기 아주 좋습니다 이번 신상을 포함해서 색상도 어두운 색부터 밝은 계열까지 다양하기 때문에 색 고르기도 좋아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양도 많아서 색 별로 다양하게 구비해둬도 좋습니다! 강추
겨울쿨톤 브라이트, 01호 로지핑크 사용중
글로우픽에서 오랜기간 1위를 달리고 있는 립펜슬임을 눈여겨보다가 세일기간인 어제 샀어요. 오래 써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브랜드들의 립라이너와 비교해 봤을때 가장 단단한 느낌이었고 색상도 제가 원했던 MLBB에 가까운 컬러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오버립을 연출하고 싶어서 구매한 제품이었지만 어느새 전체립을 이 립펜슬로 발라버리는 저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형이 적당히 단단해서 입술 라인을 정확하게 그리기 좋아요. 깎아 쓰는 전용 깎이도 같이 들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매트립을 연출하고 싶으면 다 발라버려도 좋을 정도로 제품의 지속력도 괜찮고 색상도 마음에 들면서 입술에서 겉돌거나 밀리지 않아서 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리오 립펜슬이 무난하게 쓰기 좋아서 어쩌다보니 현재 3가지 컬러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일단 마음에 드는 점은 다른 립펜슬들에 비해 본격적으로 펜슬 형태라 입술 디자인을 섬세하게 그리기 훨씬 편해요. 주기적으로 정말 연필을 깎아주듯 전용 깎기로 손질하는게 은근 그 재미가 있어요ㅋㅋ 다른 색상들은 그날쓰는 립에 따라 다르게 쓰고 있지만 커피브라운은 톤에 상관 없이 진짜 입술 음영을 표현해줘서 좋습니다. 지속력도 괜찮고 그냥 편하게 손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