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선크림 부드럽게 발려요
✔️수부지 초예민 민감피부 19-21호
‘ 프리미엄 비건 마일드 모이스트 선크림 ‘
SPF 50+ PA++++ 제품을 사용해보았어여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평소 사용해보았던거랑 비슷할듯
역시 끈적임이 없고,
유분이 과한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사계절 사용감 모두 촉촉한 제형으로
가볍게 데일리 사용하기 좋았어여
무기자차 수분선크림으로 혹시나 눈시림 있을까 했는데
눈시림이 없고 백탁을 남기지 않는
깔끔한 톤업으로 메이크업 전
베이스처럼 사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메이크업 위에 사용하더라도
밀림 없이 밀착이 되네여
아이보리 톤의 수분선크림
촉촉한 제형이
마치 에센스를 덜어낸 듯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져
데일리로 가장 많이 쓰고 있어여
야외활동은 물론 실내생활 중에도
선케어는 필수이니
집콕하는 날에도 스킨케어
마무리 과정에서 발라줘도
답답함이 없어 낮 스킨케어 마지막 꼭발랐어요
크리미한 텍스처가 느껴지는 건 아니고,
에센스처럼 펴 발리는 타입이라
오히려 피부결이나 모공 사이 끼임 없이
깔끔하게 밀착이 되어 주더라고요.
사용 전, 후 비교해 본 피부 상태로
칙칙한 피부톤이 약간의 톤업과 함께
정돈이 되면서 수분감을 머금어
은은한 광채까지 표현되드라구여
겉으로 표현된 것처럼 촉촉하게
수분감이 보충이 되어
답답함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건조한 환절기, 겨울철에
데일리템으로 피부 톤, 수분감을
동시에 챙겨 보기 좋을 듯👍
얇은 발림성으로 모공이나 주름 끼임 없이
매끄럽게 피팅이 되는게 가장 큰 장점
수부지 지성 모두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