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에서 느낄수 있는 극한의 효과.
바르면 다음날 바로 피부가 탱탱해지고 모찌모찌한 아기피부 완성.
그러나 3일 간격으로 총 2번 발랐더니 피부 벗겨지기 시작함.
찾아보니 이 부작용 겪는 사람이 꽤 됐음.
여름에 피부 탈때도 벗겨진 적이 거의 없는데 얼굴이 버짐처럼 맛 벗겨짐.
이때 크림 아무거나 바르면 지옥을 맛볼수 잇음. 엄청 따가워서...
그렇다고 안바르면 다음날 건조해서 또 피부가 벗겨짐. 무한 반복.. 근데 만져보면 피부결, 촉감이 장난아니라 도저히 포기할 수가 없음...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요즘은 내 피부에 맞춰서 4-5일 주기로 한번씩 바르고 아벤느 cpi크림 발라줌. 덜 따갑고 다음날 껍질이 덜 일어남.
후유증이 꽤 심각하지만 cpi크림과 함께 계속 쓸 생각임. 이만큼 탄력에 즉각적인 화장품은 본적이 없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