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컨실러는 루나예요
컨실러 액상타입을 몇년째 쭉 쓰고 있는데 가끔 화농성 커다랗고 뻘건 애들 올라오면 액상은 가려주지 못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요거 사놓고 한달에 몇번정도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그날 전에 가~~~끔 올라오는데 브러쉬에 묻혀서 살살 발라주면 싹 가려지고 좋아요!!
더 안 좋아질까봐 걱정되긴 했는데 성분이 나쁘지 않은건지 더 악화된다거나 안 낫는다거나 하지 않았어요
맘에 듭니다 👍
더샘에 비해 커버력 안좋은 거같고 계속 덧발라도 커버는 제자리고 잘 쌓이지도 않아서 왜 인기가 많있던거지 싶었는데 얘는 손으로 대충 올리면 안되고 진짜 무조건 컨실러브러쉬랑 써야됨.. 컨실러브러쉬 항상 방치해뒀을 정도로 컨실러브러쉬 다룰 줄 모르는데도 브러쉬로 쓰는 게 훨씬 좋았음 완전 얇게 발리는데 커버가 훨씬 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