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실러 브러쉬랑 찰떡궁합
글로우픽 랜덤박스로 받아 사용해본 제품입니다. (리뷰의무x)
대학생때 더샘 컨실러팔레트 이후에 이런 형태의 컨실러는 진짜 오랜만에 사용해봤는데요.
고3 이후로 영원한 친구가 된 다크써클이 유일한 제 컨실러의 목표입니다.
루나 컨실러 가성비로 되게 잘 사용했었는데, 확실히 커버력 좋은건 이런 팔레트같아요.
대신 !! 별 하나 뺀건 이런 팔레트는 손으로 바르면 잘 뭉쳐요.. 베이스가 금방 두꺼워져요. 또 조색한다고 핑크랑 베이지 섞으면 양조절도 어려워서 손<<<<브러쉬 입니다.
컨실러 브러쉬 같이 사용하면 이런 컨실러 팔레트 하나 있으면 유용할거에요!!
+브러쉬 관리도 꺼내기도 귀찮다, 하시면 다크써클 고민이신 분들은 바비브라운 코렉터 제품 같은 좀 더 가벼운 제품을 추천합니다 ! 손으로 바르기에 팔레트보단 눈 밑에 덜 끼고 가벼워요. 대신 커버력은 덜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