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피부+수부지+트러블쟁이에게 추천
후기가 안 좋은데.. 난 이 팩을 너무 사랑한다ㅠ
줄줄 흘러내리는 마스크팩의 밀착력, 떼고 나서 때처럼 남는 잔여물도 다 감안할 만큼 이 팩이 좋다..
특히 센 가격도 정말 단점 중에 하나인데,, 그것마저 참고 구매하고 있다.올리브영 세일 때 안 사면 정말 부담되는 가격 ㅠ세트로 사도 3만원이고 세일 때 사면 그나마 반값 ㅎㅎ그런데도 재재재구매하고 쟁여놓는 이유는 진정에 너무 너무 효과를 봤고 예민보스 피부인 내가 바이오힐보 팩과 스킨패드로 예민함이 덜해지는 날이 있다니.. 광명 찾았다.. 일단 스킨패드 써보고 붉은기가 서서히 가라 앉으며 피부가 편안해짐에 너무 놀라서 이 같은 라인을 다 쟁이기 시작했다.
앰플은 좀 끈적이고 효과를 잘 모르겠고 크림, 스킨패드, 팩은 레전드다. 표현력이 넘 부족해서 내 스스로 답답할 지경인데..
모공이나 미백같은 효과는 없고,
예민한 피부가 가라앉고 얇은 피부가 조금 튼튼해진 느낌? 툭하면 뒤집어지는 예민보스 트러블쟁이한테는 이정도도 감지덕지다. 뭐 좀만 나도 압출하고 보는 사람인데, 압출하고 팩해주면 쿨링감과 진정이 장난 아니다. 23년 출시 후 여름부터 지금까지 쭉 잘 썼고, 이 라인덕분에 크게 뒤집어지는 날이 없었다.
난 24년이 되어도 기초라인은 얘로 정착할 것 같고 팩은 이때까지 한 30장, 스킨패드는 리필까지 5번은 갈아치운 것 같다. 크림도 쓰고 있는데 저녁엔 스킨패드로 팩하거나 이 팩하고 떼어내고 따로 바르질 않아서 양이 크게 줄질 않는다.
얇고 예민하고 붉어진 피부+트러블쟁이+수부지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 리뷰는 2023.11.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