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이 극명히 갈리는...☑️
(향과 질감 때문에 3~4별 내적 갈등 제품)
▪️노란21호,갈웜 딥, 입술 주름⭕️살짝 건조⭕️립컬러 진함.
#60 애프리콧 누드
= 여리한 살구컬러보단 제입술에서의 발색은 진저 컬러에
가까웠어요.
#65 빈티지 로즈
= 뮤티드한 회색 섞인 핑크컬러.퍼컬 타는 컬러
❓️필자 입장에서의 단점
입술위에 발라 놓으면 독특한 무게감이 있고 끈적임이 있는데,
이 끈적임이 엿가락 처럼 쩍쩍 달라붙는 끈적임은 아니고,
무게감있는 끈적 거림? 스티커 부분에 지문 많이 뭍힌
후 끈적거리는 느낌...;; 바르고 있으면 확실히 무언가
입술에 얹고 있는 느낌이 있다.
그리고 향이~~~~ 헤어 트리트먼트 향도 나고 고무향도
같이 난다..향이 정말 별루다.
‼️필자 입장에서의 장점
이 제품 바르고 후라이드 치킨 심지어 갓 튀긴 뜨거운
후라이드 치킨을 신나게 뜯은 후에도 입술이 가지런히
특별히 수정 할꺼 없이 붙어 있었다.(살짝 컬러가 녹아
티슈에 뭍었지만, 금새 픽싱됨) 따라서..
과격한 운동, 물놀이, 댄서 님들께 필요한 제품 일듯 하다.
이 리뷰는 2024.01.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