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프프룻 리프 라기에 좀 풀향이나 쌉싸름한 향을 기대했는데, 달달한계열의 향이었습니다. 자몽의 시트러스함도 잘 안살아있어서 일반적인 자몽향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하지만 은은한 달달함의 나름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건조하게 느껴져 여름에 산뜻하게 사용하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거품이 잘나는 것과 감각적인 패키징이 좋았습니다.
라부르켓에 다른 더 취향인 향의 제품이 많은지라 다음에는 다른 제품으로 구매할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4.09.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