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향수인데 평점이 넘나 낮네요ㅠ 백화점 일층 구경하러 갔다가 시향지 나눠주는 거 받고 (시향지도 목련 가지 모양으로 너무 예뻤음) 향 맡아봤는데, 너무 좋아서 충격 받고 몇 주 동안 시름시름 상사병 앓다가 결국 온라인으로 100ml 구매갈겼던 제품이에요. 가벼운 플로럴은 아니고요. 인공적인 느낌 없이 굉장히 우아한 향입니다. 한여름 빼고는 일년 내내 잘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제가 울렁거리는 향은 잘 못쓰는데 이건 그런 느낌 안 들더라고요. 지인들로부터도 항상 호평 받았었어요. 연령대는 일단 직장인 이상..? 부터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2026.0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