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꾸꾸하는 날에 핫템 / but 비추
원래도 얼굴피부가 몸에 비해 하얀데 여름을 맞아서 더 타버린 사람..
얼굴은 밝은 22호, 몸은 어두운 23호 정도라서 신경쓰이는 날에는 무기자차를 팔다리 부분에 발라서 백탁현상으로 어느정도 커버를 해왔는데
확실히 백탁끼있는 선크림 쓰는 것보다 얘가 훨 좋다!
일단 발림성부터 좀 녹은 생크림처럼 발려서 넓은 부위에 골고루 펴바르기 쉽고, 주름끼임이나 부각도 정말 적은편
무엇보다 선크림이나 기타 톤업류는 좀 회끼 올라오는 느낌인데 얘는 피부톤 자체가 환해지는 느낌으로 밝아져서 꾸꾸꾸 하는날에 강추다
<추가>
아니 반정도 쓰니까 용기가 고장나서 토출구 아닌곳으로 막 새어나옴...
이것까진 오케이라고 치는데
반 남았는데도 내부 가스가 떨어져서 남은 용량은 암만 흔들어재껴도 분사가 안됨.. 안나옴..
그냥 선크림 기능있는 톤업크림으로 갈아탈게요~^^
이 리뷰는 2023.08.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