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 앙그리아
307 아그네스 그레이
멜팅 글로우 이름답게 입술에 닿자마자 녹으면서 글로우하게 발림 각질 관리 전혀 못 할 때도 각질 부각 안 시키고 촉촉하게 달라붙었던 효자 립밤 컬러도 진짜 예쁘고 글로시한 립 연출 불호인데 글로우랑 매트가 뭔지도 모르던 시절 색만 보고 사서는 오오 예쁘네 하고 한동안 잘 썼음
303 앤
너무 예쁘고 너무 좋습니다. 광택 쫀쫀하게 올라가고 블렌딩 쉽고 컬러 미쳤고 쵝오. 아 그리고 향이 넘 좋아요. 복숭아 바디로션 향..? 납니다. 이거 왜 안 유명해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립.
전 여뮽에 웜 약간 걸쳐서 뉴트럴한 컬러인데 쿨쪽으로 약간 치우친 색들이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진심 303앤 컬러 너무 예뻐서 박수쳐요.
한창 멜팅밤 수집할 때 샀는데 약간 포지션이 모호해요
멜팅밤인척 하는 컬러 립밤?
멜팅밤은 용기 보호관이랑 내용물 사이에 빈공간이 없거든요 무른 제형이라 그대로 용기에 충전하기 때문에....
이건 보호관이랑 유격이 크더라구요 따로 몰드에 부어 굳힌 다음 용기에 스틱을 꽂은 것 같아요
스르르 녹지 않고 단단하단 소리죠
그래서 광이나 그런 부분이 기대한 것과 다릅니다
304 브랜웰 색상 구매했어요
화면 상으로 제품 패키지가 얇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더 얇아서 당황쓴,,틴트 바를 때처럼 손에 힘줘서 바르면 다 뭉개져요..!(알고 싶지 않았어요 저도..)
화면 상으로 봤을 때는 브라운 색상이 섞인 느낌인데 실제로 바르면 저한테는 핑크 베이지 색상으로 올라왔어용 평소에 글로우립+핑크 비이지 색상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하실 듯요
봄웜라이트고, 301,307호 사용해봤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후기로는 글쎄요..?
저는 세일기간 때 구매해서 정가에 비해 저렴하게 구매했고
이 제품 퀄리티에 절대 정가로 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일단 발색도 두 호수 전부 화면이랑 너무 다르고요 딘토 립제품의 특유의 탱글함을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실제 사용해보면 글로우 립밤이란 이름에 비해 탱글함 쫀쫀함 정말 없고요 금방 퍼석해지고 각질 엄청 올라옵니다 ( 블러글로이 틴트가 더 글로우하고 쫀쫀함 )그리고 딘토는 립제품 중 블러글로이 틴트를 제외하고는 다 발색이 없다시피 연합니다
바르고 나서 보니까 진심 색있는 니x아립밤 바른 줄 알았어요
왜 안유명하죠..? 개예쁜데...
여라지만 봄이 좋아서 302 샀는데 진짜
다 쓰면 또 살거에요ㅠ 제가 진짜 좋아하는 말간핑크코랄색... 올영에 테스터가 없다는게 아쉬워요 ㅠ 진짜 이 색 테스트해보면 다 살텐데....
여름라이트분들중에 핑크코랄 잘 받으시면 괜찮을거같아요
진짜 댕예뻐요 댕댕댕 학교종이 댕댕댕~
앙그리아 컬러 봄웜소프트~갈웜까지 무조건 써보세요
일단 컬러립밤 중에 입구가 가장 좁아서 입술 영역 맞춰서 바르기가 너무 좋아요👍👍👍 끈적한 물폭탄광이 아니라 촉촉하고 가벼운 내입술같은 자연스러운 광이라 쌩얼립으로 너무 좋아요🩷🩷 보습감도 괜찮고 색감은 딘토답게 너무 예쁩니다🙀🙀 틴트말고 편안하게 예쁜 색감의 립제품 찾으시며는 적극추천‼️
전 309 썼는데 색상 단독으로 덧바르면 약간 오렌지 빛 나는데 다른거랑 섞어서 쓰면 오묘한 혈색빛 나서 이뻐요
완전 립밤처럼 촉촉하게 입술 보호해주는 립밤은 아니고 립스틱인데 촉촉한 립스틱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전 이거 바르고 겉에 립밤도 더 얹으면 촉촉하고 입술 일어나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덧바를수록 색이 더 진해져서 원하는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고 지속력은 낮아요. 근데 이런 립밤같은 것들은 수시로 바르기 편해서 나쁘지 않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304호였나 그게 유명한 웜톤 립이라길래 재구매할 생각이에요. (참고로 양이 좀 적음..)
전 고전소설 덕후라 <웨더링 하이츠>라는 제목이 보이자마자 질렀습니다만… 솔직히 립밤 가격치고 너무 쎄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들 양심을 되찾자😌
근데 생각보다 입술에 얹었을 때 발색도 투명하게 잘되고 광택감이 너무 예뻤어요!! 어느 정도냐면 예전에 입생로랑 틴트 처음 발라보고 놀랐던 느낌..? 생각보다 광감이 너무 예뻐서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그 광택과 보습이 오래가진 않아요ㅎㅎ
가격과 지속력 고려해서 별 하나 깎았습니다
그래도 무난하면서 예쁘게 슥슥 얹기 좋은 립밤이라 만족해요!
립케어 밤이라기엔.. 각질부각이 있었어용… 립틴트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발색이 좋아서 약간 청순한 메이크업할 때 쓰기 좋아요 데일리립으로 강추.. 여리여리한 발색이라 호불호 없을 것 같아여 302에밀리 색감 개이쁩니다… 딘토 틴트 유스티티아보다 전 이게 더 맘에 들었어요
고혹적인 색들이 매력적인 립밤이예요. 사용감이 좋아서 한 7개는 구매했네요. 단독으로 쓰기엔 색감이 좀 희미한데 아래 틴트얹고 바르면 좋아요. 근데 딘토는 대체로 공홈발색샷이랑 실제 제품색이 상관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다른편이라 실제 색상 테스트해보고 구매하심이 좋을 듯요.
21호 여쿨라 에밀리 컬러 사용했습니다.
평소 완전 쿨한 느낌의 색상보다는 미적지근한 핑크톤이 잘 어울리는 편인데 에밀리 컬러 완전 찰떡이였어요. 고급스러우면서 차분한 컬러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착색은 없는 편이고 립밤이다 보니 사알짝 열감이 있는 상태에서 사용해주는게 베스트이나 너무 열을 가하게 되면 흐물렁되기 때문에 보관이 용이하다고 볼 수는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색상이 너무 제 피부톤과 찰떡이라 데일리로 매일 사용해주고 있습니다!
딘토는 립틴트로 처음 접한 브랜드였는데요.
틴트 색감이 맘에 들어 립밤도 5개 구매해봤어요.
저는 음료를 자주 마셔서 자주 덧바를 용도와
또 바로 보습감을 주는 용도로 구매해서 만족합니다만 ...
색상이 꽤 연해요.
1개는 투명이고 나머지는 색상이 있는데
거의 차이를 모르겠네요.
특히 305앙그리아는 화면보다 훨씬 연해서 놀랐습니다.
디자인 사용성 질감 발림성 글로우한 느낌도 적당하고 좋으나
컬러립밤으로 구매하기는 조금 아쉬워요
케이스는 블랙 컬러로 모던한 느낌을 주었어요.
제품 자체가 얇고 사이즈도 작은 편이라 가볍고 들고 다니기에도 편했어요.
브론테 멜팅 글로우 립밤을 사용했을 때 첫 느낌은 '가볍고 부드럽게 발린다'라는 것이었어요.
여러 번 덧발라주어도 과하지 않고 맑고 선명하게 발색되었고, 입술에 끈적임 없었어요.
또한 착색이 없어 첫 발색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다만, 피부 온도에 바로 녹아내리는 멜팅 텍스처이기에 조금씩 꺼내어 사용해야 돼요.
제가 사용한 '301 샬롯'은 여리여리하고 청초한 누디 피치 컬러로 봄 웜 라이트 분들께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어 좋았어요. 착색은 거의 없어서 여러 번 발라야 돼요! 색상이 예뻐 데일리 립밤으로 사용하기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05 앙그리아 사용했습니다
그냥 입술만 슥 바르고 나갈때 쓰기 좋아요. 확실히 요즘 다들 내추럴하게 다니니 맨얼굴에 일반 틴트도 색이 부담스럽고 동동 뜨는데 딱 원하는 톤의 혈색만 높여주는 느낌이랄까요
자연스럽고 어플리케이터도 편해서 좋아요
지속력은 다소 아쉬워서 별 하나 뺍니다.
302에밀리 컬러 사용
✅작성자 입술 상태
- 저는 항상 각질을 달고 다니며 건조한 편이에요
👉좋았던점
✔일단 외관 케이스 디자인이 너무 예뻐요..!
제 취향..💕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줘서 좋았어요
그리고 적당한 사이즈에 얇고 슬림해서 주머니에 넣거나 가방에 넣어도 크게 자리 차지 안 할 것 같아요!
✔밀착력
촉촉하게 멜팅되는 느낌이라 밀착력은 기대 안했는데 끈적 아니고 쫀쫀하게 발리면서 겉돌지 않으면서 입술에 착 밀착되은 느낌이 좋았어용🙂
✔색감
저는 에밀리 컬러를 사용했는데 이번 제품이 전체적으로 여리여리한 컬러감이라 데일리로 민낯에도 잘 어울어질 것 같은 예쁜 코랄컬러에요..!!
+ 그리고 멜팅되는 립 중에서 내용물을 많이 빼도 후진이 안되는 케이스가 있는데 이 제품은 마음대로 빼고 넣을 수 있어서 이것도 장점인 것 같네요!
👉아쉬운점
✔멜팅되는 느낌이라 확실히 입술에 문지르고 났을때 립스틱이 좀 지저분해지고 금방 뭉개지더라구요 조금 힘 줘서 발랐더니 그새 윗부분이 살짝 금이 갔어요 ㅠㅠ
맑고 여리하면서 청초한 컬러감이다.
착색이 없는 대신 덧바를수록 맑게 올라간다.
매우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졌으면서
피부 친화 연화제를 최대치로 더해 립 케어 효과가 확실하다.
민낯에 발라도 예쁘지만 화사하고 투명한 메이크업에 포인트로 바르면 얼굴을 더 생기있고 청초하게 만들어 준다.
컬러와 제형 다 너무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와 이렇게 예쁜 립밤을 이제서야 알다니🥲🥲🥲
무려 올리브영 립밤 부문 랭킹 1위를 기록했던 제품이라고 합니다😮😚
끈적임 없이 쫀쫀한 시럽 광막이 특징인 립이에요!!!
피부 친화도가 높은 입술케어 성분이 다량 함유된 멜팅 글로우 텍스처가 피부 온도에 녹아내리면서 오랜 시간에도, 찬바람에도 메마름 없이 쫀쫀한 입술 광택을 유지해주어요!
멜팅립 같은 제형인데 너무 무르지 않아서 쓱쓱 바르기 좋았어요💓
끈적거림도 없어서 입술도 편안하답니당🫶🫶🫶
저는 두가지 컬러를 사용해보았어요!!
302 에밀리 : 스포트라이트 코랄 핑크 컬러
303앤 : 새벽녘 깊은 안개 속 장미, 은근한 빈티지 레드 컬러
10컬러 다 맑고 청초한 느낌이라 쌩얼립으로 바르기에도 좋아요!!
투명한 느낌이라 본연 입술 색에 따라 발색이 다를 수 있어요!!! 저는 입술이 좀 보랏빛이라서 더 쿨한 느낌으로 올라오긴 하더라구요!!!
두 컬러 다 봄웜인 저에게 찰떡쿵이었어요!! 완전 대만족🥰😍
청초한 컬러감 뿐만 아니라 무겁지 않은 편안한 수분 광막으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보여요!!!
림밤은 발색이 잘 안되니
발색 진할거같고 웜톤한테 어울릴 것 같은
309 곤달 컬러로 픽!
착색은 없지만 발색은 은은하게 잘됨
진한 틴트 쓰기 전에 베이스로 깔려고 산거라 굿
이름처럼 멜팅 멜팅함 잘 녹아내리는 제형
처음에 바르면 탕후루처럼 되지만 지속은 xx
일반 림밤 바른 것처럼 금방 변함
리뷰보니 하도 작다고해서 미니 립스틱 만할줄 알았으나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단 작진 않았음 ㅋㅋ
근데 잘 녹아내리고 작긴 작아서 금방 쓸듯
발색 자체는 진하게 올라오지 않는데, 어느정도 생기는 줘서 막 바르고 다니기 좋다. 303번이었던 것 같은데, 나한테 맑은 핑크레드로 올라왔다. 바를수록 더 진해진다고는 하는데,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다. 향은 인공적인 복숭아향? 많이 맡아본 향이라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가지고 있던 어뮤즈 젤핏 틴트? 1호랑 같이 바르면 색감을 더해주어 예쁘다. 광택감은 보통 생각하는 립밤정도. 보습력은 잘 모르겠는데, 크게 나쁘지도 않았다. 색 들어간 자연스러운 립밤 좋아해서 제품 자체는 마음에 들었다. 케이스는 조금 조잡스럽다...? 조금 장난감 같은 플라스틱 케이스. 옆에 딘토하고 음각도 있는데 가벼워서 그런 것 같다.
색 자체가 취향이라 그런지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다.
#304 브랜웰/ 향기는 그냥 맡아보면 잘 안 나는데 발라보면 토니모리 복숭아 핸드 크림 냄새가 납니다! 바를 때만 잠깐 나서 두통이 생기지는 않아요! 색상은 전혀 칙칙하지 않은, 쌩얼에 발랐을 때 생기가 도는 색이에요! 글로우한 광택감이랑 보습력은 2~3시간 정도면 사라져요 컬러감은 대신 오래 유지돼요! 근데 케이스가 조금 느슨해보인다고 해야하나....부서지기 쉬울 것 같아요 (좀 부실함) 케이스 외관 이뻐서 산 것도 한 몫 했는데ㅠㅠ 그리고 엄청 물렁해서 조금만 세게 발라도 똑 부러지고 너무 쉽게 패여요 조심하세요ㅠ
정말 손톱만큼만 꺼내서 써야 부러지거나 패이는 걸 피할 수
있어요! 화장한 후 보다는 생얼이나 톤업크림만 바른 상태에서발라주는게 생기있어 보여요!
제품을 받기 전, 브라운과 퍼플이 섞여 오묘한 빛이 나는 제품이라고 생각했고 받아 보고서 본통 색상을 보기까지 상세페이지 설명과 같았습니다. 다만 발색을 해보니 여느 틴트밤과 다르지 않게 아주 옅고 맑은 컬러감만 표현되더라구요. 브라운 빛은 거의 없고 퍼플이 아주 살짝(?) 있는 자연스러운 로즈 / 정도의 컬러로 표현되었습니다. 특히나 입술색이 진한분들은 더 컬러가 안 느껴지실 것 같아요.
발림성은 아주아주 부드럽게 슬라이딩 되는데 제품이 무르지 않고 단단한 편이라 뭉게지지 않아서 좋아요. 거의 쉬어한 립스틱 처럼 단단합니다.
다만, 고정되어 있지 않고 헐겁게 케이스에 붙어 있는 것처럼 덜렁거려서 언젠가 툭하고 빠져버릴 것 같습니다.
끈적임은 거의 없는 편이지만 덧바를 수록 조금씩 생기는 편입니다. 지속력과 착색은 거의 0에 수렴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향은 묘한 과일향 같은 느낌인데 아주 연허게 납니다. 상세페이지 그대로 발색은 전혀 올라오지 않아 그 발색사진만 보고 구매하신다면 실망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쫀쫀한 타입으로 입술에 쫀득하게 밀착되는 컬러 밤이에요. 수분광보다는 도톰한 꿀광 타입이고요. 각질이 부각되어 보이진 않지만 잠재워주지는 못하는 것 같아서 혹시 저처럼 바르고나서 꺼끌꺼끌한 각질 감촉이 거슬리신다면 그냥 그 상태에서 물티슈로 각질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원래도 각질이 그렇게 심하진 않은 타입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시간지나면 건조해지는 현상 없이 보습감이 오래 지속됩니다. 요플레 현상은 없었어요.
컬러는 반투명해서 입술 바탕색 영향을 좀 받을 것 같아요. 쌩얼에 발라도 잘 어울려요. 몇 겹 바르냐에 따라 발색 조절 가능하고요. 손에 힘빼고 얇게 한 겹 톡톡톡 바르면 반투명한 컬러 립밤느낌이고, 여러 번 스와이핑해서 올리면 립스틱만큼 발색 올라오는 것 같아요.
제가 써본 ‘303 앤’ 컬러는 공홈상세페이지에는 은근한 빈티지 레드라고 적혀있는데, 저는 레드는 잘 모르겠고 차분한 뮤트핑크, 로즈 MLBB 로 느껴졌어요. 겨울 소프트인 저에게 무난하게 잘 맞았고요. 공홈 발색이랑은 확실히 좀 다른 느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컬러 넘 예뻐서 305 앙그리아도 궁금해졌어요.
향은 복숭아 향이 나는데요. 저는 평소엔 괜찮은데 입에 조금 들어갔을 때 향 때문인지 숨쉴 때 목구멍이 약간 간질간질칼칼하더라고요. 이런 부분 민감하신 분들은 테스트해보셔야할 것 같아요.
아그네스 그레이, 워더링 하이츠
광고 오지게하는 딱 두 컬러 구매했습니다 ㅋㅋㅋ
일단 아그네스 그레이는.. 촉촉 미지근핑크립을 좋아하는 갈뮽여뮽들은 쟁여두시길 바랍니다^^ 최근 산 립중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오에니르 윈디아 컬러랑 굉장히 비슷한데 윈디아가 더 로지~모브한 채도가 느껴졌고 더 쿨해요. 얘는 진짜 로즈모브느낌
아그네스그레이는 핑크베이지~모브 사이에요. 회핑크가 입술위에 올라가는데 시체같지않고 굉장히 청순하고 이쁜색.. 치크로 올려줘도 예뻐요 ㅠㅠ 많이들 사주셨음좋겟다...
글고 워더링하이츠는 여름쿨톤에겐 비추합니다.
약간 구운 코랄레드 느낌인데 이정도의 채도와 명도가 맞는 봄브라이트, 가을스트롱, 딥, 겨울딥톤(웜할듯)들한텐 비벼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름뮤트인 저에게는 명도도채도도온도감도 전혀 맞지않음 ㅠ
여름 라이트나 브라이트한테도 좀 딥하고 웜할거같어요
톤그로까진 아닌데 안어울려요 ㅠ 저는 좀더 쿨한 저채도의 로즈버건디를 생각했는데 미지근립 잘쓰는 저한테더 좀 웜해서 촌스러움이 확 올라오드라고요.. 저는 웜해지면 촌스럽고 더워보이거든요. 고 점이 좀 아쉬웠다~ 그러나 기본적인 자연스러운 레드라 휘뚜루마뚜루템인건 분명합니다. 저는 손이 잘 안가지만여 ㅠㅠ
#301 샬롯
평범한 보습감을 가진 립밤. 컬러 립밤이지만 컬러는 거의 눈에 안 보여서 투명 립밤처럼 사용 중. 상세페이지 같은 발색은 어떻게 가능한지...?
본래 입술색도 없는 편은 아니라서 더더욱 티가 안 나는거 같긴 해요.
끈적임 없이 쫀쫀한 마무리감으로 틴트 위에 바르기에는 부담이 없는 제품이라서 스페셜 케어보다는 수시로 발라주는 데일리 제품으로 사용 중.
아무튼 상세페이지는 그저 참고만 하시고 다른 리뷰 많이 찾아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