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발리는 데일리 틴트
여쿨뮤트인 저는 양떼구름 베이지, 풋내나는 무화과 사용했습니다
- 발색력: 약한 편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틴트에서 팁을 꺼낼 때부터 팁에 뭍어나오는 틴트 양이 적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얇게 발려서 저는 오히려 마음에 듭니당
- 색감: 저한테는 상세페이지보다 좀 더 웜한 핵상으로 올라옵니다. 특히 풋내나는 무화과는 여름뮤트보다는 차라리 가을웜톤에게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 제형: 바를 때는 부드럽고 수분감있지만, 픽싱되면 약간 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