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젤타입이구요 거품은 부드럽게 잘 나는 편입니다. 시원한물로 씻으면 살짝 화하면서 쿨링감이 느껴지네요. 달달하면서도 시원하니 박하사탕 향기가 은은하게 나는 것 같아요. 씻고나서 촉촉함이 잘 유지가 되어서 모공각화증에는 좋을 거 같은데 요즘같이 습도가 높은 계절엔 피부가 금방 찐덕해지는게 별로인거 같아요. 호메가 등드름이 심해서 일리제품 쓰다가 단종되어서 비슷한 성분인 이 제품으로 새로 샀다는데 여드름이 완화되는 효과는 미미한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3.08.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