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월입니다.
제가 기분 안 좋을 때마다
기분전환용으로 사용하는 핸드크림이 있는데
찾아보니 이제 안 파는 것 같기도...?
우선 향이 너무 좋아서
피드로 한 번 올려봅니다 :)
바로 투쿨포스쿨의 핸드크림인데요.
크렘 드 파뮤메라는 핸드크림이고
향은 라 포레예요.
라 포레는 네이키드 머스크 베이스와
체취가 어우러진 퍼퓸 핸드크림인데요.
쉽게 말해 아로마틱 우디 계열의 향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훕수도 잘 되는 편이고
사용 후 너무 번들거리지 않아
전반적인 사용감도 만족스러운 크림이예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양조절이 잘 안된다는 점인 것 같아요.
조금만 짜고 싶은데 계속 나오는 듯한 느낌…
하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포기할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