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두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손 비누
발견했다. 내가 글픽 등록 신청했다. 다들 얘 알아줬으면 해서. 엄마가 사온 뒤로 참 잘 쓰고 있는 비누. 연꽃꽃추출물이 들어갔다 해서 연꽃향이 나진 않음. 꽃잎 냄새가 오다가도 오직 싸한 풀잎향만이 흐른다. 그 해피바스 올리브 비누보다는 향이 비슷한 듯 연한 편이라 그래도 편히 맡을 만하다. 향이 디퓨저처럼 확산돼서 화장실에 이 비누 냄새가 진동한다. 길고 은은하게. 제품력 면에서도 손 세정력도 준수하고 부드럽게 닦을 수 있어 좋았다. 쌀 비누라고 하니까 괜히 가끔 팔 다리에도 쓴다ㅋㅋ 한동안 함께 할 거다. 우리 엄마 짱ㅎㅎ
이 리뷰는 2023.07.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