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진 않은데 정체성이 애매해...
판테놀로 피부 장벽을 지켜주고 나이아신아마이드로 미백을 신경쓰는 크림.. 근데 티타늄디옥사이드의 함유량이 꽤 되는지라 스킨케어 크림이라기보다는 선크림같은 느낌ㄷㄷ... b5(판테놀,판토텐산 류의 그런...)크림들의 일반적인 그 느낌이다 아주촉촉한 무기자차 선크림 바르는 느낌
젤크림바르고 그 위에 선크림 바르듯이(용량은 3분의1 수준으로) 발라주면 유수분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랄까?
진정효과는 뛰어나진 않고 미미하게 있는 정도. 제대로 흡수시키지 않으면 가루가 되어 붙어있기도 했당...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정체성이 좀 애매하고, 용량이 크긴하지만 가격이 있어서 따로 재구매는 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