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0대 후반에 썼을 땐 정말 효과 많이 봤어요..
1통 비워갈 즘 되니 잡티랑 기미가 엄청 옅어져서 화장품으로도 이런 효과 볼 수 있구나 하고 놀랐던 제품이에요.
다만 그때 기억에 3년전쯤에 다시 2개 사서 써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자극적이라 일단 꾸준히 쓰기가 힘들더라구요, 나이들어서 피부상태가 변한건지.. 결론은 아마 꾸준히 못 발라서 효과도 못 본 것 같아요. 그래서 민감성은 비추천합니다.
저는 요즘은 잡티는 거슬릴 정도로 올라로면 그냥 피부과 가요ㅠ 화장품은 글쎄요 ㅠㅠ 효과좋은건 예민해서 잘 못쓰겠네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