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라 생각해서 유분감이 도는 제품은 아예 거르고 살았는데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피부는 점차 푸석해지고 어느순간 유분감이 어느정도 돌아주는 크림을 얹어줘야 수분과 유분이 공존하며 푸석함을 잡아주더라고요.
그래서 선물받은 김에 유분감돈대도 써보자하고 사용해보니 네 . 만족이요.
너무 유분크림아닙니다.
수분크림제형이지만 유분 한스쿱 얹어준 가볍지만은 않은 그런 크림이요.
완즌히 수분만 100에 가벼운 크림찾으시다면 패스하시길!
저두 개기름 많이 올라오고 촉촉한 날씨에 바르면 좀 무겁기두하고 뭐 올라오는 느낌? 나서 겨울에 주로 씁니당
향이 정말 강해요
파우더리한 꽃향이 너무 많이나서 많이바르면 어지러울정도...
이제까지 써본 스킨케어제품중에서 제일 향이 강한 느낌
생각보다 로션처럼 발리고 유수분 밸런스는 괜찮은 편이어서 제형자체는 겨울에 쓰기에 좋은 크림인 것 같아요
겨울이외 환절기부터는 바르면 좀 유분기 생기는 듯
그리고 향이 너무 세니까 부담스러워서 손이 잘 안가는게 단점
진짜 비싼 값 하는 크림. 이거 바르면 건조함이 뭐지??????하게 됨. 다 생략하고 이거 하나만 발라도 피부단계별 케어 다 한 느낌 남....너무 좋음ㅠㅠ심지어 향도 좋음. 이거 바르면 어디서 좋은 향나서 킁킁대는데 알고보면 내 얼굴에서 나는 향ㅋㅋㅋㅋ진짜진짜 좋은데 성분이 순해서 그런지 좀 빨리 변질되는것 같으니 저처럼 아끼다 똥되지 마시고 빨리빨리 사용해주세여....⭐️돈만 되면 또 사고싶댜ㅑ. 아참 여름에는 조금 무거울수도 있어서 여름보단 겨울에 사용하는것을 추천해요. 특히 지성은 여름에 노노...
항상 크림을 바르면
피부 표면에만 유분막을 씌워줄 뿐, 속까지 촉촉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제품은 많지 않았는데
피부 속까지 스며들며 촉촉하게 느껴지는 제품은 이게 두번째였어요.
하지만 가격 차이가 정말 이해가 안 갈 정도로 심각하게 나서.. 좋은 제품에 비해 별점은 많이 드리지 않았습니다.
특유의 풀 향기가 확 나면서 ㅋㅋㅋ 생크림 제형으로 피부에 쏙 흡수되는, 약간은 영양감 있으나 답답하지는 않음. 수분부족형 지복합성인 나에게는 가을겨울 아이템... 건성은 겨울에 약간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근데 건성이 이걸로 보습이 부족하면 다른 크림을 찾지 말고 페이스 오일을 쓰세여 라고 할듯
이 제품과 비슷한 느낌으로는 바비브라운 모밤 정도? 근데 바비브라운 모밤보다 좀 더 흡수도 잘 되고 성분도 좀 더 좋은 것 같다.. 사악한 가격만 아니면 (이번에도 어머니 친구분 찬스로 선물받은거라) 꾸준히 사서 쓰고 싶은 아이템..
아 그리규 개봉 후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하는게 만약 맞다면 별 하나 깎고 싶음. 50미리를 3개월 이내에 쓰려면 팍팍 써야 하는데 그렇게 많은 양을 쓰면 오히려 트러블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