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한 클렌징 폼이에요. 2차 세안 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엄청나게 건조하거나 속당김은 없어서 괜찮았어요. 세정력이 좋은 건 모르겠지만… 이것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서 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좋은 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렇다고 단점이 엄청나게 부각되는 것도 아니라 뭐라고 평을 하기 애매합니다. 말 그대로 무난한 제품이에요.
그나마 비건이라는 게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비건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 점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