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6.03.15 [수정됨]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이제 만나지 못하는 향. 물냉이와 고수. 이름만 들어도 독특하지만 뿌려보면 싱그러운 풀뒤로 개성있는 향이 조금 더해진 느낌. 개인적으로는 그리너리해서 나쁘진 않았지만 물냉이,고수향이 아무래도 평소에 뿌리기는 어려워서 힐링할때 조금씩 방에 뿌리고 있다. 푸릇푸릇함과 동시의 향채의 향긋(?)함이 더해져 쉬운 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칫 풀을 막 짓이긴듯한 향이 침냄새st로 느껴질수도. 하지만 내게는 낫배드인 향수라 향수장 한쪽에 우뚝 서있음.

이 리뷰는 2026.03.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