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호 가을 소프트 색조 걸쳐 쓰는 봄 라이트고 페르소나 색상 사용했어요!
미지근 핑크립으로 유명하길래 사 본건데 저한테는 영 안 어울리더라고요... 제가 명채도도 많이 타고 입술에 보라기가 돌아서 그런지 생각했던 것보다 되게 쿨하고 쨍하게 발색됐어요. 제형은 과한 오일감 없이 그럭저럭 편안하고 쫀쫀하게 발리는 느낌이고요. 광은 빨리 죽어도 컬러감 자체는 꽤 오래 가는 편입니다. 온도감 자체는 극쿨까진 절대 못 가고 미지근 쿨,, 정도인 것 같은데 각자의 스펙트럼이나 타고난 입술색에 따라서 발색이 다양하게 보일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웜톤보다 미지근 봄라, 여라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습니다,,, ㅎㅎ
이 리뷰는 2024.07.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