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이랑 팔자부분만 퍼프로 조금씩 발라주면 매끄럽고 자연스러워요 건조해지지도 않고... 대신 기름 잡아주는 건 약해요
촉촉한 파운데이션 발랐을땐 밑에 뽀송한 투명 파우더 개미똥만큼 발라주고 이걸로 마무리 세팅합니다 그럼 뭉치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베이스가 지나치게 촉촉할때 바로 세팅하면 너무 많은 양이 엉겨붙을 수 있어서..
건성이라 이걸로 세팅하고 수정화장은 그냥 기름종이나 티슈로 눌러만 주는데 그럼 다시 깔끔 뽀송해집니다 4-5시간에 한번 정도? 지성분들은 단독으로 쓰긴 부족할듯
샘플 받아서 사용중 개인적으로 가루 날림이 싫어서 팩트형태만 쓰고 있었는데 샘플이라 크기 작아서 그런지 가루 양조절도 잘되고 손에 힘빼고 살살 터치하면 뭉치거나 건조한것도 없이 유분기만 싹 빠지는듯 건성이라 기초를 빡세게 하는데 유분 조절 안하면 화장뭉쳐서 유분제거는 꼭 하는편
색이 좀 있어서 뭉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입자가 되게 곱고 가벼워서 잘 발리고, 날리지도 않아서 자극도 덜하네요. 내장되어있는 퍼프는 조금 거칠어서 예민한 날에는 피부 자극이 조금 있어요. 겨울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유분도 꽤나 잘 잡아주는 편이에요.
어바웃톤은 질감을 좋아해서 유명한 파우더 팩트는 물론
아이섀도우, 블러셔도 제품력이 높더라고요.
더 블러 피니시 파우더도 우수한 파우더에요.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퍼프로 가볍게 두드리는것만으로 메이크업 완성도가 높아져요.
모공을 깔끔하게 숨기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보송보송한 피부는 건조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겠지만 건조감은 전혀 없어요.
베이지컬러의 파우더로 피부가 하얗게 질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흐트러짐 없이 유지해주니까 애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