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 앰플 샘플로 써 본 후에 제대로 사용해보자 싶어 구매했습니다. 비록 샘플로 써 본 것과 다른 제품이지만요. 우유빛의 일반적 에센스같은 제형이고 손등에 도포하자마자, 이전에 샘플로 쓴 것보다 몇 배는 더 따갑더라고요. 문지르지 않고, 꾹꾹 눌러서(=따가워 손 대기 힘들어서) 흡수시키니 피부가 붉어지되 전반적으로 붉어지진 않더라고요. 확실히 따갑기 때문에 민감하신 분들은 사용을 좀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고, 저도 아침보단 저녁에만 이 제품을 사용하거든요^^; 쓴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모공에 크게 효과는 안 보이지만, 오래 쓰면 효과가 뚜렷하게 보이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