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백에 마스크 7매가 한 번에 들어있어서 시트가 뭉쳐서 꺼내기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시트가 탄탄하고 두께감이 좀 있어서 접힌 모양대로 유지가 잘 되다보니 꺼내기 어렵진 않았어요.
쿨링감이 좋아서 약간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였고 사용 후 피부 톤도 환해진 것 같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보기엔 그냥 수분감만 있는 에센스 같고 시트 제거 후 얼굴에 에센스가 많이 남진 않는데, 남은 에센스를 다 흡수시키고 나면 피부 밀도감이 높아진 것 같았고 마지막에 유분감이 좀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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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끈적이는 잔여감이 남는데 심하진 않지만 약간의 잔여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아쉬웠어요.
그리고 시트가 탄탄한 재질이라 눈-코-입쪽에 굴곡진 부분엔 밀착이 잘 안돼서 한 번씩 눌러줘야 했어요.
또 지퍼백에 손을 넣어서 마스크를 꺼내고 다시 닫고 다음에 다시 꺼내고 해야 하는데 매일 쓴다고 해도 일주일 동안 오픈 상태를 유지하는 거라 괜찮은 건가 싶더라구요.
물론 괜찮으니까 제품이 출시됐겠지만, 백안에 손을 다 넣어서 시트를 꺼내야 하는 점은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