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베이스 명가 이니스프리🌿
피부 얇은 수분 부족형 건성 / 20호 / 겨울 클리어
ꔛ 취향인 파운데이션 ꔛ
커버력 낮아도 상관 無, 두꺼운 피부 표현 싫어요 !
더운 날 - 파워 매트 / 건조한 날 - 촉촉 윤광
세미 매트,세미 글로우 파운데이션은 사계절 내내 환영
피부 표현보다 색상이 가장 중요 !
ꔛ 선호하는 베이스 색상 ꔛ
매트/ 주황기 없는 맑은 상아 혹은 페일 레몬
글로우/ 상아 혹은 잿빛없는 맑은 핑크
2026.04.03 5점=>4.5점 수정
다 좋은데 유통기한 내에 아니 구매하고 나서 6개월도 안되어서 층분리가 생기더니 색소도 다 분리됐어요
사용하기 찝찝해도 흔들어가며 섞어서 사용해봤는데 잘 안섞이고 계속 층분리 일어나고..ㅎㅎ
이니스프리 매장가서 테스터 보면 유통기한 내인 테스터임에도 다 층분리 일어나있더라구요 그때 눈치를 챘었어야 했는데...^^
이 점 때문에 리뷰 수정했고 층,색소 분리 말고는 불만 전혀 없습니다 제형과 제품력은 충분히 좋으니까 단점만 보완해서 리뉴얼 해주세요
(첫 리뷰 2023.08.22)
17N
17호로 나왔는데 생각보다 색상 어두워서 19-20호 사이의 색상이에요 21호가 화사하게 쓰고 싶으면 17N써도 될 것 같아요 색상이 어둡게 나온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색상은 노란빛,핑크빛 없이 상아빛으로 뉴트럴한 색이에요
색 정말 예뻐요 상아빛 좋아해서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데 좋아하는데 아르마니랑 비슷한 예쁜 상아색입니다 다크닝은 제로였어요!
옛날 2013-2014년쯤엔 이니스프리 베이스 정말 최악에 가까웠는데 마이 파운데이션 이후로 베이스 제품들이 퀄 엄청 좋아지더니 이제 로드샵에서 이니스프리 파데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모레 계열 베이스들 다 별로였는데(예를 들어 헤라,에뛰드,한율 등) 이니스프리가 유일하게 저랑 잘 맞아요
옛날옛적에 단종된 제품이지만 이니스프리 마이 파운데이션-매트 1.3이랑 라이트 핏 쿠션이 인생템이었던 사람입니다
두개가 사용감이 비슷한데 가볍게 발리면서 요철,각질부각 없이 도자기 피부처럼 마무리 돼요
이번에 나온 라이트 피팅 파운데이션이 라이트(?)가 들어갔길래 혹시 라이트 핏 쿠션이랑 비슷한건가 싶어서 리뷰 몇개 보고 아묻따 구매했는데 늦게 구매해서 아쉬울 정도에요
사용감은 딱 여름 파데는 이거다!싶었어요
얼굴에 땀도 많이 나는 편이라 바르는 베이스 족족 다 무너지는데 이 파데는 끄떡 없어요
땀만 송글송글 맺혀있을 뿐 베이스는 하나도 안 무너지고 지속력도 정말 짱짱했어요!
발릴 때도 피부에 아토피가 올라와 있어서 요철이 많이 두드러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피부표현을 보여줬어요
원래 아토피 올라와있을 땐 아무리 좋은 파데를 발라도 다 뜨고 오히려 화장이 진해보였는데 가볍게 발리고 피부와 시간이 지나서 밀착되면서 한몸처럼 보여요
코 모공쪽에는 처음에 밀가루가 구멍을 메꾼것처럼 티가 났는데 그마저도 시간 지나니 피부와 어우러져서 매끈해지더라고요
라이트 피팅이라는 제품명처럼 얇게 발려서 커버력은 중상정도에요 레이어드하면 커버력이 쌓여서 오히려 조절할 수 있으니 좋아요
인생템이었던 마이 파운데이션,라이트 핏 쿠션과 같이 요철,모공없이 완벽한 도자기 피부를 보여주는데 기술력이 발전한만큼 라이트 피팅 파데가 더더 좋아요🫶🏻
2만원대 초반의 파데에 명품 화장품의 기운이 보이네요
색상에 민감한 편인데 색상도 예쁘고,아마 인생 파데에 또 올라갈 것 같습니다
+ 비슷한 사용감의 파데로는 더샘 스튜디오 슬림 핏 파운데이션이 생각나는데 더샘이 커버력이 좀 더 짱짱하고 그만큼 더 피부표현이 매트해요
이 리뷰는 2023.08.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